
임신 9개월째인 배우 이시영이 하프 마라톤에 이어 등산에 도전했다.
이시영은 오늘(23일) 자신의 SNS에 "당일치기로 다녀온 내장산, 단풍은 거의 없었지만,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 헤헤"라며 등산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이어 "완전 힐링하고 왔답니다! 새벽부터 만든 주먹밥은 다 뭉개졌지만… 산에서 먹는 도시락 너무 맛있어요. 산의 기운을 듬뿍 받아 화이팅!"이라며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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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ntertain.naver.com/read?oid=056&aid=0010522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