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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남세희는 이민기가 딱이다."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극본 윤난중 연출 박준화)를 보는 시청자들의 반응은 이민기에 대한 찬사로 줄을 잇고 있다. 이민기는 극 중 싸늘하고 냉정해보이지만 점차 윤지호(정소민)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남자 남세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민기는 극 초반에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철저하게 거리를 두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유발했다. 하지만 그 배경에 12년 전 사랑했던 여자 고정민(이청아)에게 큰 상처를 주고 그 뒤로 사랑하면, 행복해서는 안된다며 스스로를 가둬놓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자신이 꼭 지켜주고 싶은 여자가 된 지호에 대해 마음을 열어가고 자신도 미소를 찾아가고 있다.
이민기는 큰 키와 마른 외모에 담담한 말투로 시청자들에게 독특한 캐릭터 열연을 보이고 있다. 그러면서도 적재적소에서 '상남자' 매력을 폭발하고 있는데, 그 때마다 시청자들의 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1122082438993?f=m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남세희는 이민기가 딱이다."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극본 윤난중 연출 박준화)를 보는 시청자들의 반응은 이민기에 대한 찬사로 줄을 잇고 있다. 이민기는 극 중 싸늘하고 냉정해보이지만 점차 윤지호(정소민)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남자 남세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민기는 극 초반에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철저하게 거리를 두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유발했다. 하지만 그 배경에 12년 전 사랑했던 여자 고정민(이청아)에게 큰 상처를 주고 그 뒤로 사랑하면, 행복해서는 안된다며 스스로를 가둬놓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자신이 꼭 지켜주고 싶은 여자가 된 지호에 대해 마음을 열어가고 자신도 미소를 찾아가고 있다.
이민기는 큰 키와 마른 외모에 담담한 말투로 시청자들에게 독특한 캐릭터 열연을 보이고 있다. 그러면서도 적재적소에서 '상남자' 매력을 폭발하고 있는데, 그 때마다 시청자들의 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1122082438993?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