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패왕색' 현아가 본인만의 섹시함의 기준을 밝혔다.
22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2월호를 통해 현아의 화보를 공개했다. LA의 낮과 밤을 담은 이번 화보에서 현아는 캐주얼한 룩부터 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섹시한 드레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해내며 현아만의 당당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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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에 이어 11월 컴백을 준비 중인 현아는 "이번 앨범은 가장 현아스러운 앨범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최근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멘토로 출연 중인 현아는 "나도 연습생과 신인 시절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으니 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 만약 내가 신인 때로 돌아간다면 더 많이 배우고 즐길 것. 그들에게도 그런 이야길 해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현아만의 섹시함의 원천을 묻는 질문엔 "섹시하게 보여야지라고 생각하면 다 티가 난다. 그냥 무대 아래에서 수없이 연습했던 것을 무대에서 자신감 있게 표현한다. 그럼 그냥 섹시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아의 매력적인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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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패왕색' 현아가 본인만의 섹시함의 기준을 밝혔다.
22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2월호를 통해 현아의 화보를 공개했다. LA의 낮과 밤을 담은 이번 화보에서 현아는 캐주얼한 룩부터 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섹시한 드레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해내며 현아만의 당당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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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에 이어 11월 컴백을 준비 중인 현아는 "이번 앨범은 가장 현아스러운 앨범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최근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멘토로 출연 중인 현아는 "나도 연습생과 신인 시절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으니 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 만약 내가 신인 때로 돌아간다면 더 많이 배우고 즐길 것. 그들에게도 그런 이야길 해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현아만의 섹시함의 원천을 묻는 질문엔 "섹시하게 보여야지라고 생각하면 다 티가 난다. 그냥 무대 아래에서 수없이 연습했던 것을 무대에서 자신감 있게 표현한다. 그럼 그냥 섹시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아의 매력적인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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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