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래 최민식(장경철)역에는 한석규도 물망에 올라있었다고 함.

2.극중에서 장경철에게 강간을 당할뻔했던 쇼녀를 맡은 배우는 실제로 중학생이었다고 함.

3.원래 감독은 3가지 결말을 염두에 두고있었는데 김지운감독과 이병헌은 원래 결말보다 다른 결말도 맘에 들어했다고 함

4.최민식은 촬영장에서 이병헌을 피해다녔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

5,원제는 악마를보았다가 아니라 "아열대의 밤"으로 지을려고 했다고 함

1.원래 최민식(장경철)역에는 한석규도 물망에 올라있었다고 함.

2.극중에서 장경철에게 강간을 당할뻔했던 쇼녀를 맡은 배우는 실제로 중학생이었다고 함.

3.원래 감독은 3가지 결말을 염두에 두고있었는데 김지운감독과 이병헌은 원래 결말보다 다른 결말도 맘에 들어했다고 함

4.최민식은 촬영장에서 이병헌을 피해다녔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

5,원제는 악마를보았다가 아니라 "아열대의 밤"으로 지을려고 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