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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잘못만난 이유 하나로 연예계 인생 망한 일본 연예인.jpg

무명의 더쿠 | 11-15 | 조회 수 3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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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 노넨 레나

남초에서 첫짤로 전래 유명하고


첫사랑 이미지인 히로스에 료코를 연상시키는 숏컷에 

청초하고 순수한 이미지로 

한국에서도 일본의 국민 여동생이라면서 

이름이 많이 알려졌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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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아마쨩이라는 아침드라마가

초초초초대박을 터트리면서

떠오르는 여배우로 주목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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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핫로드나 해파리공주 영화가 연이어 대박을 터트리면서

향후 행보가 기대됐었는데

2015년에 성우역을 하나 한것 이후로는

활동이 없어짐...

 

작품을 꾸준히 하면서

이미지 굳히기에 들어가야할 시점에

활동이 뜸해져서 다들 왜 안나오는건지 궁금해하던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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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주간지에

노넨 레나가 연기 지도 선생님에게 정신적으로 세뇌되서 

(사진 속 모자이크된 여자)

무단으로 공동 개인 사무소를 세웠다고 기사가 줄줄 남


순수하고 밝은 이미지의 배우였기에

일본 열도가 발칵 뒤집힐 정도로 난리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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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반전인것은 


"소속사가 노넨 레나에게 의도적으로 몇년간 일거리를 주지 않아

생계 목적으로 일러스트레이터 활동을 하고 있었고

연기 활동이 아닌 일러스트레이터 활동을 위해서 개인사무소를 차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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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거리를 주지 않은 이유는

단순히 노넨 레나를 전담하던 담당자들의 회사 내 파벌 다툼에 휘말려서

애꿎은 노넨 레나까지 희생된 것이었음

(소속사가 야쿠자계열이라 원래도 소문이 좋지 않았던 곳)


그래서 이름이 알려진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일러스트로 생계를 유지했어야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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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서도 물론 알고 있었겠지만

의도적으로 배우 이미지를 망치기 위해

세뇌라는 부정적인 단어까지 써가면서 노넨 레나를 막기 위해 애썼던거;;;;;;;



계약 만료가 2016년 6월이었는데

2014년 이후 제대로된 연기 활동(=생업) 한번 못했고


심지어 만료후에도 15개월의 연장 계약을 하지 않으면

"노넨 레나"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지도 못한다고 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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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노넨 레나는 소속사와의 계약을 만료한 이후로

논のん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임;

그룹명도 아니고 본명인데도 전 소속사에서 막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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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자잘한 CM은 몇개 찍고 있긴 하지만


일본은 전래 어이없는게

소속사를 이적한 연예인은 방송 활동을 하기 힘들다는

암묵적인 룰이 있음...


그래서 노넨 레나 또한

언제 배우로 복귀할지 모르는 상황임

이대로 배우 활동을 강제 은퇴하게 될지도 모름....

(사무소 나오고도 방송계에서 압력 안 받는 연예인은

스맙정도일듯)






이렇게 노넨 레나가 강제로 쉬고있던 사이 뜬 배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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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짱에서 조연으로 나왔던 아리무라 카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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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세 스즈임

특히 히로세 스즈는 한창 뜰때만 해도 

노넨 레나 생각난다는 사람들 많았을정도로

이미지가 비슷했던


사실상 노넨 레나 휴식기로 

수혜를 제일 많이 받은 연예인이라는 얘기도 있을정도

닛칸 신인 여배우 상을 노넨 레나 -> 히로세 스즈 순으로 받기도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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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넨 레나 데뷔 이유가

아라가키 유이를 동경해서였다던데

공교롭게도 둘다 같은 소속사;;;;;


아라가키 유이가 사실상 소속사 대표 연예인이고

그 뒤로 띄우던 연예인이

노넨 레나랑 시미즈 후미카인데


노넨 레나는 파벌싸움에 휘말려서 방출되고

시미즈 후미카 또한

급료 문제나 (한달에 월급 50만원이었다함) 강제 수영복 촬영 강요 등 

소속사 문제 터트리고 은퇴한 후 이단 종교계에 입적함;;;;


일본의 이런 시스템들 보면 동시대를 사는게 맞나 신기함






출처 :쭉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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