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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워너원 첫 정산금 1억5천만원…가장 많은 몫 챙긴 멤버 누구? (같은소속사는 한번더 나눠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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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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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YMC 엔터테인먼트는 14일 “워너원이 최근 첫 정산을 받았다”며 “음반·음원 수익은 미포함이며, 10월 전 활동까지만 정산을 진행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별 정산금은 1억5000만원씩 인 것으로 전해졌다.

얼핏 느끼기엔 TV에서 가장 얼굴을 많이 내비친 멤버 강다니엘이나 박지훈이 가장 많은 정산금을 가져 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멤버들은 촬영횟수에 상관 없이 총 수입에서 소속사별로 1/n로 정산금을 나누기 때문이다.

워너원 멤버들은 소속사와의 계약에 따라 각각 나눠 받은 1억 5000만 원에서 일정 금액을 가지게 된다. 이들은 7:3부터 5:5까지 다양한 형태로 소속사와 계약을 맺었다.

때문에 개인 연습생으로 Mnet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여했다가 뒤늦게 소속사와 계약한 멤버 김재환이 소속사와 나누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가장 많은 몫을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 사이에서 “김재환 진정한 자영업자” “부럽다” 등의 목소리가 흘러나오는 것이 그 이유다.

특히 같은 소속사인 강다니엘-윤지성, 이대휘-박우진은 소속사별 정산금 1억5000만원에서 또 반으로 나눠야 한다.

한 가요관계자는 “형평성 때문에 사전에 출연계약시 이 같은 협의를 한 것으로 알고있다”며 “만일 대형기획사 연습생이 많이 발탁되면 중소기획사 입장에서는 더 불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13일 신보 ‘1-1=0’을 발표하며 컴백했다. 타이틀곡 ‘뷰티풀(Beautiful)’은 음원차트 1위 및 신곡 줄세우기에 성공하며 역대급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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