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은 최근 리뉴얼한 제품 '통크'(사진)가 지난달 180만개 팔리며 올해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오리온은 통크의 통밀 함량을 15%로 늘리고 사각사각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또 신제품 '통크 피넛'을 출시해 제품군을 다양화했다.
통크를 활용한 디저트 레시피도 온라인에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통크를 '가니시'(곁들임 장식)로 활용한 케이크는 선물용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리온 관계자는 "통크는 특유의 고소한 맛과 가벼운 식감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스틱형 과자"라며 "출시 20년이 지나 재 전성기를 맞는 것도 이례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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