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대놓고 귀여운척을 하면 모르겠는데 진짜 애기처럼 구니까 받아주기 힘들때도 있고 당황스러움 어떻게 해야할까
1. 내가 시험기간 때 공부한다고 한 2주일동안 만나지 말자고 하니까 진짜 그자리에 서서 "알았어... 근데 너랑 떨어져 있기 싫어" 이러더니 입 삐죽거리면서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울었음.
2. 피망 오이 당근 이런거 다 안먹어서 샌드위치 같은 거 먹을 때나 음식점 갈 때 내가 그런거 다 하나하나 빼줘야돼 빼달라고 하진 않는데 안 빼주면 걔네 피해서 먹느라 진짜 깨작거리면서 괜찮다고 함
3. 진짜 사소한 거에도 삐져 내 말투가 조금만 달라진다거나 다른 애랑 노느라 여친 신경 못 써주면 진짜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데 입술이 계속 삐죽거리고 아랫입술이 튀어나온나그러나? 그래서 미리 물어보고 알아주고 달래주고 안아주고 업어주고 해야돼 안그럼 말 안하고 계속 그래
4. 안겨있는걸 진짜 좋아함 그냥 서서 포옹 말고 나보다 덩치가 훨씬 작은데 내가 앉아있을때 무릎에 올라와서 내 품에 들어와있어 맨날
이게 일부로 그러거나 귀여운척을 하는 것 같으면 또 모르겠는데 진짜 서러워서 우는거고 진짜 아닌척 하는데 애기가 서운한거 티나듯이 티가 팍팍 나고 그러니까
그냥 행동이 다 7살 애같아. 말하는거 들어보면 지능은 애기같진 않고 개념있는데 그냥 행동이 진짜 애기같음
화낼때도 울면서 이랬잖아! 이런식으로 화내고. 말투도 그렇고
나도 거의 다 해주고 귀엽긴 해서 귀여워해주고 하지만 가끔 내가 기대고 싶을 땐 힘들고
얘랑 처음 만났을땐 똑부러진다 싶었던 앤데 이러니까 내가 잘못 행동해서 얘가 달라진건지 원래 이런 애였던건지 헷갈리고 그럼
너넨 여친이 왜 이런 것 같음? 계속 이래도 상관 없을 것 같아? 가끔 힘든건 그냥 참고 넘어가는게 나을까
1. 내가 시험기간 때 공부한다고 한 2주일동안 만나지 말자고 하니까 진짜 그자리에 서서 "알았어... 근데 너랑 떨어져 있기 싫어" 이러더니 입 삐죽거리면서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울었음.
2. 피망 오이 당근 이런거 다 안먹어서 샌드위치 같은 거 먹을 때나 음식점 갈 때 내가 그런거 다 하나하나 빼줘야돼 빼달라고 하진 않는데 안 빼주면 걔네 피해서 먹느라 진짜 깨작거리면서 괜찮다고 함
3. 진짜 사소한 거에도 삐져 내 말투가 조금만 달라진다거나 다른 애랑 노느라 여친 신경 못 써주면 진짜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데 입술이 계속 삐죽거리고 아랫입술이 튀어나온나그러나? 그래서 미리 물어보고 알아주고 달래주고 안아주고 업어주고 해야돼 안그럼 말 안하고 계속 그래
4. 안겨있는걸 진짜 좋아함 그냥 서서 포옹 말고 나보다 덩치가 훨씬 작은데 내가 앉아있을때 무릎에 올라와서 내 품에 들어와있어 맨날
이게 일부로 그러거나 귀여운척을 하는 것 같으면 또 모르겠는데 진짜 서러워서 우는거고 진짜 아닌척 하는데 애기가 서운한거 티나듯이 티가 팍팍 나고 그러니까
그냥 행동이 다 7살 애같아. 말하는거 들어보면 지능은 애기같진 않고 개념있는데 그냥 행동이 진짜 애기같음
화낼때도 울면서 이랬잖아! 이런식으로 화내고. 말투도 그렇고
나도 거의 다 해주고 귀엽긴 해서 귀여워해주고 하지만 가끔 내가 기대고 싶을 땐 힘들고
얘랑 처음 만났을땐 똑부러진다 싶었던 앤데 이러니까 내가 잘못 행동해서 얘가 달라진건지 원래 이런 애였던건지 헷갈리고 그럼
너넨 여친이 왜 이런 것 같음? 계속 이래도 상관 없을 것 같아? 가끔 힘든건 그냥 참고 넘어가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