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콜릿폰1
: 피쳐폰 시절 휴대폰 디자인은 LG다 라는 공식을 만들어준 LG 블랙라벨의 메가히트 폰

초콜릿폰2
: 더 초콜릿 스럽게 나왔던 초콜릿폰2



샤인폰
: LG 블랙라벨 시리즈 중 하나로 메탈 소재감을 잘 살린 다자인으로 호평 받았다.


시크릿폰
: 역시 LG 블랙라벨 시리즈로 연달아 호평.

고이접어폰
: CF 속 김태희 모습 때문에 별칭이 붙었던 고이접어폰

레이저폰
: 간지의 대명사. 모토로라 레이저.


크레이저폰
: 초 메가히트작이었던 레이저에 이어 나온 시리즈.


캔유 초기작들
: 남다른 취향을 가진 사람들에게 반응이 좋았던 캔유 시리즈


블링블링폰
: 캔유 9번째 폰으로 말그대로 블링블링한 매력이 일품.

쥬크박스폰
: 당시 국내 피쳐폰계의 애플이었던 스카이.


붐붐폰
: 상당한 매니아를 거느리며 인기있었던 폰.

연아 햅틱
: 역시 매니아가 상당히 많았던 폰.

프라다폰
: 피쳐폰 디자인 명가로 불리던 LG와 명품 브랜드인 프라다의 콜라보레이션. 요즘 스마트폰 디자인은 다 여기서 나왔다고 보면 될 정도로 심플하고 고급스럽다.
그러나 높은 가격에 비해 기능이 별로라는 평이 많았다. 당시 출고가 88만원. 지금 기준에서는 비싼 금액이 아니지만 당시 기준으로는 상당히 고가였다.


프라다폰2, 프라다폰 3.0
: 디자인으로는 깔 수 없는 프라다폰 시리즈


TV스캔들 폰
: DMB 전용폰 기믹으로 출시, 초콜릿폰의 Bar형이라는 소문이 돌아 화제가 되었다.


아이스크림폰1
: 아이스크림을 그대로 휴대폰화 한 듯한 몽글몽글함이 포인트.



아이스크림폰 2
: 특유의 색감과 LED로 호평 받았음.


롤리팝폰
: 공격적인 마케팅과 톡톡튀는 디자인, 색감으로 젊은층에게 큰 인기를 얻었음.



롤리팝2
: 이쪽 계열 디자인의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