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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영국의 상류 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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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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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부터 승마를 배우는 왕실 아이들

영국의 (전통적) 상류층은 왕실을 중심으로 짜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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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의 먼 친척인, 영국 전 총리 캐머런

국왕의 서자 라인이라 계승권은 없음


영국의 상류층은 어려서부터 그들만의 유치원~대학까지 노선을 타면서 이루어짐.

대표적으로 이튼이나 해로우, 웨스트민스터 등을 진학.


물론 서민을 위한 장학금 코스도 있고,

자녀 교육에 열성적인 중산층도 이런 곳에 자녀를 보내기도 하지만


사실 곧바로 상류층에 진입할수는 없는게 이런 학교들은 학부모들의 모임인 '사친회'가 중요하다고 함.

사친회는 아래와 같은 취미를 즐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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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냥터에서 여우 사냥을 즐기는 모습

일단 돈도 많아야 하지만 말도 탈줄 알아야 하고.

전통적 상류층 취미를 즐길수 있고 여유가 되는 사람들이나 하기 때문에.


자녀를 명문학교에 보냈다고 해서 바로 그들 사이에 낄수는 없다고 해.

대신에 장기적으로 보면, 자기 애들은 그렇게 될지도 모르니까 그걸 보고 보낸다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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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상승의 성공적인 사례인 케이트 왕세손비의 부모

두 사람은 비행기 승무원 출신으로, 파티 용품 사업을 시작해서 큰 돈을 모음.

금전적으로는 상류층에 진입했다 할수 있지만, 전통적 상류층과는 거리가 있었음.
근데 딸인 케이트가 미래의 영국 왕비고, 외손자는 영국 국왕이 될것이라

확고한 상류층 진입

둘째딸인 피파도 상류층 남성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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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면 영국이 엄청 신분제 국가 같은데

사실 이건 상위 1% 극소수의 삶이라...

서민들이 크게 느끼면서 살진 않는다고 해

어차피 마주칠 일도 없는 사람들 삶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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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백작이 소유하고 있는 성

지금도 귀족들이 성을 소유하고 있음.

현대에 와서 많은 성들을 팔았지만,

자기 집안의 성 한개 정도는 귀족으로서의 상징적인 면이 있어서 소유 중

성들은 관광 대상으로 개방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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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여왕의 '대자'이기도 한 캐노번 백작 부부 (가운데)

옆의 사람들은 성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친구들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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