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우승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저스틴 벌랜더가 배우 케이트 업튼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에 케이트 업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모델 겸 배우인 케이트 업튼은 1992년 생이다. 178cm의 큰 키와 육감적인 몸매로 2011년 SI 모델로 발탁돼 그해 올해의 모델 상을 수상했다.
일약 스타덤에 오른 케이트 업튼은 지난 2011년 영화 '타워 하이스트'를 시작으로 '바보 삼총사', '아더우먼', '와일드맨', '더 레이오버', '더 디제스터 아티스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과거 구글에서 조사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다.
풍만한 글래머 체형의 케이트 업튼은 과거 인터뷰에서 "보이는 것처럼 나는 통통한 글래머 스타일이다. 다른 모델들은 죄다 날씬했다. 나도 운동을 해 살을 빼야 하나 한때 강박이 있었다"며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나 같은 모델도 있어야지'란 생각이 들었고, 나만의 경쟁력이 뭘까 고민도 했다. 결국 건강미로 승부했고,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고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그 밖에 또 다른 인터뷰에서 "큰 가슴은 삶을 불편하게 만든다"며 "카메론 디아즈처럼 가슴은 작아도 완벽한 비율의 몸매로 살기 원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성형수술 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나는 내 가슴을 사랑한다. 내 사이즈가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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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ntertain.naver.com/read?oid=087&aid=0000684641
가슴도 이쁘지만 다리도 진짜 이쁨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