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비스티 보이즈'의 극후반부 장면으로 스포주의
호빠에서 호스트로 일하는 하정우가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를 공사쳐서 돈을 뜯어서 빚 갚으려다가
여자가 눈치채고 150만원 주고 먹고 떨어지라는 식으로 나오자
자기 더러운 속셈이 들키고 자존심도 상했지만 여전히 돈이 필요해서 여자 집 앞에 가서 애걸복걸하는 장면
비굴하고 구질구질한 주제에 자존심과 가오는 못 버려서 내가 언제 달라고 했냐며 소리치는 연기의 리얼리티가 ㄷㄷ
+비위 약한 사람들 있는 것 같아 추가, 폭력적인 장면이 나옴
https://m.youtu.be/_KQYnluCAq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