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꿀과 계피의 엄청난 효능
6,346 264
2017.10.30 00:37
6,346 264



1. 피곤할때

꿀 큰스푼반 + 계피가루 부린 한컵의 물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 동일한 분량을 복용한 어르신분들이 더 민첩하고 유언성이 뛰어났다

그 연구를 한 밀튼 박서님에 의하면,
큰스푼으로 반 분량의 꿀을 계피가루를 뿌린 한컵의 물에 타서 칫솔질을 한 후와, 몸의 활력이 줄어드는 오후 세시경에 마시면,

일주일 안에 몸의 활력이 되살아나게 된다고 한다.


2. 속에 가스가 찼을때

인도와 일본에서 연구결과 도움이 된다는 반응이 나왔다


3. 노화방지

꿀 4스푼 + 계피가루 1스푼 +3컵 분량의 물을 넣고 차처럼 끓여준다.

하루 1/4컵을 마시면 피부가 탱탱하게 되살아나는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다.


4. 감기

꿀1스푼 + 계피가루 1/4스푼

4일만 계속하면 악성 기침이나 감기는 그치고, 코감기는 확 뚫린다.


5. 소화불량

계피가루 2스푼 + 꿀

식전에 마시면 위산분비를 조절하고 아주 무거운 식사도 거뜬히 소화한다.


6. 면역체계

꿀과 계피가루를 매일 쓰면 병균이나 바이러스 공격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


7. 콜레스테롤

꿀2스푼 + 계피가루3 작은술

2시간 안에 혈관 속 콜레스테롤 치수가 10% 내려간다.


8. 나쁜 입 냄새

남미 사람들은 아침에 1작은술 꿀과 계피가루를 뜨거운 물에 타서 입안을 씻어낸다고 한다.


9. 심장병

꿀과 계피가루로 반죽을 해서 젤리나 잼 대신 빵에 발라 먹으면 동맥혈관들 속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이나 심장마비 걸릴확률이 줄어든다. 또한 숨이 차는 것도 덜하고 심장박동도 강하게 된다. 동맥과 혈관들을 튼튼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


10. 관절염

뜨거운 물 1컵 + 꿀 2스푼 +계피가루 1작은술

매일 먹으면 고질적인 관절염 예방에 좋다. 코펜하겐 대학 연구결과 일주일에 200명의 환자를 고치고 73명의 환자가 통증이 완화되었다고 한다.


11. 방광염

계피가루 2큰술 + 꿀 1작은술

섞어 마시면 방광에 있는 병균이 제거 됩니다. 


12. 위통

꿀과 계피가루를 혼합해서 먹으면 위궤양도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13. 독감

스페인의 과학자들은 꿀속에 독감 균을 죽이는 자연성분이 들어 있을 뿐만 아니라 환자를 치유한다고 증명했다.


14. 여드름

꿀3큰술 + 계피가루 1작은술

자기 전에 여드름 부위에 올려놓고 다음낭 아침 따뜻한 물로 씻어내면 여드름 뿌리까지 없어진다.


15. 피부병

같은 분량의 꿀과 계피가루를 환부에 쓰면 습진이나 백선같은 온갖 염증에 효과적이다.


16. 암

꿀 1큰술 + 계피가루 1작은술

하루에 3번씩 한달 이상 복용하면 좋다.

최근 일본이나 오스트레일리아의 연구진에 따르면 위암이나 골수 암을 성공적으로 치유했다고 한다.  







댓글 26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61 09.03 49,15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14,44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48,0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91,60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53,2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2,2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8,1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0,7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9984 이슈 특정 특성을 가진 여성을 집단으로 묶어 올려치고 내려치고 이런문화 자체가 좀 없어졌으면좋겠음 20:45 26
3149983 이슈 전소연이 말하는 ‘퇴사할게여’를 쓴 이유 20:44 123
3149982 이슈 보그 닷컴이 제안하는 요즘 신을 만한 빨간색 스니커즈 18개 4 20:42 441
3149981 이슈 [KBO] 연장 10회 디아즈의 1루 땅볼 무실점으로 막아내는 이상영 1 20:42 117
3149980 이슈 [LOL] LCK 플옵 GEN 3 : 1 HLE (젠지 8회 연속 결승 진출) 4 20:42 83
3149979 이슈 [COVER] tuki. ‘晩餐歌 (만찬가)’ Covered by OWIS 오위스 하루 20:40 31
3149978 이슈 조금 큰 애기 호랑이 설호🐯 6 20:39 444
3149977 이슈 드디어 소원 성취한 효리수 메인보컬 효연(feat.태연) 13 20:36 1,222
3149976 유머 일본 다녀오면 걸리는 차원달라 병 16 20:36 1,600
3149975 기사/뉴스 국민 배우 캐스팅→개봉 2주 전 예매율 '1위' 석권…원작자마저 극찬 쏟아낸 韓 영화 5 20:36 870
3149974 기사/뉴스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SK텔레콤 평사원과 13일 결혼 5 20:35 1,813
3149973 기사/뉴스 ‘아임 히어로2’ 임영웅 “유일한 게스트는 영웅시대, 음정 하나 안 틀려” 2 20:34 987
3149972 이슈 다른 지역 사람들이 처음 들어봤다는 경상도 사투리 55 20:34 1,597
3149971 기사/뉴스 韓구호대, 네팔서 중국인 1명 구조..위어댐 터널서 발견 1 20:33 398
3149970 유머 GSX민음사 콜라보 근황 8 20:33 1,778
3149969 기사/뉴스 [속보] 서울불꽃축제 인파 몰리며 여의나루역 무정차 통과 2 20:32 472
3149968 이슈 미미 BBB 챌린지 with 김풍 #라면꼰대 2 20:32 156
3149967 이슈 튜이드 SUNKISS☀️ with 소녀시대-효리수 효연 2 20:31 309
3149966 이슈 [KBO] 키움 히어로즈 2026 가을야구 탈락 확정 7 20:30 1,396
3149965 이슈 한국 태권도는 실전에서 못써먹는 운동 아님 ㅎㅎ ??? .mp4 32 20:30 2,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