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브랜드에서 한 번만 입어 달라고 하는 건 워낙 유명한데 지디가 주로 입는 브랜드에선 전 세계에서 제일 먼저 선물해 준다거나 지디를 위해 전 세계에 단 하나뿐인 맞춤 한정판을 선물 한다는 거
특히 생로랑을 주력으로 입을 때에는 지디가 전 세계에서 제일 먼저 입고 몇 달 후 헐리웃 스타들이 여러 시상식에서 입어서 부심 쩔고 재미 있었음
스트릿부터 하이엔드까지 지디만의 스타일로 창의적이게 소화하는 것을 보고 감탄했다고 버질 아블로, 하이더 아커만등 디자이너들이 코멘트 함
대표적으로
톰브라운 스타일링 (지디만의 해석으로 톰브라운 열풍을 일으키며 패피들 사이에서 감탄했었던 지금도 레전드라고 하는)

생로랑 스타일링 (저 당시 전 세계에서 제일 먼저 입고 몇 달 후 헐리웃 스타들이 여러 시상식에서 입어서 부심 쩔고 재미 있었음)

샤넬 스타일링 (콧대 높은 샤넬에서 홍보 영상까지 만들어 올린 엄청난 대우, 아시아 남성 최초 글로벌 엠버서더, 할인 거의 없는 샤넬에서 지드래곤 덕분에 YG는 할인)

두번째는 월드 투어로 빅뱅이 미국 갔을 때 크롬하츠 본점에서 단독 쇼핑할 수 있게 문 닫음


크롬하츠 오피셜 글로벌 화보
크롬하츠는 가구부터 액세사리 신발 등 천차만별인데
저 당시 크롬하츠 귀걸이 착용한 사진으로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