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없이 여성의 질을 통한 관계에서는
여자가 감염자일경우 남자가 걸릴 확률 0.04%(2500명중 1명)
반대의 경우 여자가 걸릴 확률은 0.08이라고 조사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관계시 여성의 점막의 표면이 더 넓고.. 오염된 정액이 더 오래 묻어있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남성의 점막은 노출도가 매우 낮지만.. 여성의 체액에 많이 노출되거나 성기부위에 상처가 있으면 더 위험합니다.
그리고 더 항문성교의 경우에는 삽입하는쪽은
포경한경우 0.11% 안한경우 0.62%
삽입받는쪽은 사정을 안하면 0.65% 사정하는 경우 1.43%
항문성교의 경우 항문에 상처가 나는 경우가 많아서 이환률이 더 높았고, 포경을 한 경우가 더 안전했습니다.
항문성교가 그냥 성교보다 에이즈 걸릴 확률이 훨씬 높음
항문점막이 훨씬 약해서 상처가 더 잘나므로 상처로 에이즈 균이 잘 전파될수 있으니까
항문성교 이성애자들도 하겠지만 그래도 남자 동성애자들만큼 절대적으로 하지는 않음.
이성애자들은 일반 성교도 가능하지만 남자 동성애자는 무조건 항문성교만 가능하니까.
거기다 가장 큰 문제는 콘돔을 끼면 저 확률이 훨씬 낮아지지만
남자 동성애자들은 콘돔을 잘 안낀다는거
이성애자들은 임신의 걱정때문이라도 콘돔을 끼려고 하지만
남자 동성애자들은 임신 걱정이 전혀 없으니 콘돔을 낄 필요성을 못느끼는거임
이성애자들도 쾌감때문에 임신에 대한 불안감 감수하고 그냥 콘돔 안쓰는 경우가 있는데
남자 동성애자들이야 오죽하겠나
거기다 에이즈 걸린다고 해도 나라에서 에이즈 치료비용 수백 수천만원 전액 다 대주니
에이즈 걸리는데 대한 부담감도 없고.
또한 남자 동성애자들에게서 에이즈가 잘 퍼지는 이유는 이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집단내에서
좀더 개방적으로 서로 돌아가면서 성행위를 한다는거
적어도 이성애자들보다 훨씬 더 개방적으로 말이지
작은집단내에서 그러니 더더욱 에이즈가 잘 퍼지는거

보면 알겠지만 여자 동성애자는 에이즈 감염 자체가 없음.
남자 동성애자들만 많고 비율도 거의 이성간 성접촉자에 육박함
남자 동성애자의 수가 이성애자 보다 훨씬 수가 적은걸 생각하면
남자 동성애자중 에이즈 환자의 비율은 엄청나게 높은거임
남자 동성애자들이 지금처럼 콘돔 사용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자유롭게 성행위를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