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 따르면 위험 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진 립밤 브랜드는 이브로쉐, 가르니에, 라벨로, 카멕스, 라로슈포제, 보아론, 아벤느, 르쁘띠마르세유, 압토니아, 유리아주 총 10개다. 카멕스, 라로슈포제, 유리아주 등은 국내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UFC는 이들 립밤에 삼켰을 경우 림프절이나 간을 악화시킬 수 있는 MOSH(Mineral Oil Saturated Hydrocarbons), MOAH(Mineral Oil Aromatic Hydrocarbons) 등 발암물질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MOAH는 지난해 7월 독일 '킨더 초콜릿'에 포함됐다고 알려져 논란이 됐던 성분이다.
UFC는 이들 립밤에 삼켰을 경우 림프절이나 간을 악화시킬 수 있는 MOSH(Mineral Oil Saturated Hydrocarbons), MOAH(Mineral Oil Aromatic Hydrocarbons) 등 발암물질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MOAH는 지난해 7월 독일 '킨더 초콜릿'에 포함됐다고 알려져 논란이 됐던 성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