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독일 비정상 다니엘 첫 등장 예고
[TV리포트=황소영 기자] '비정상회담' 영국 비정상 대표였던 제임스 후퍼가 하차한 자리에 독일 비정상 대표 다니엘이 합류한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국경 없는 청년회 '비정상회담' 4회 방송 말미에는 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등장한 새로운 비정상은 독일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인 '다니엘'이라고 적힌 이름표를 부착하고 나와 글로벌 청년 10인방과 마주했다.
하지만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와 달리 독일 비정상 대표 다니엘의 독설이 심상치 않았다. 조용조용하게 할 말 다하는 다니엘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이는 내달 4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soyoung920@tvreport.co.kr/ 사진=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TV리포트=황소영 기자] '비정상회담' 영국 비정상 대표였던 제임스 후퍼가 하차한 자리에 독일 비정상 대표 다니엘이 합류한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국경 없는 청년회 '비정상회담' 4회 방송 말미에는 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등장한 새로운 비정상은 독일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인 '다니엘'이라고 적힌 이름표를 부착하고 나와 글로벌 청년 10인방과 마주했다.

황소영 기자soyoung920@tvreport.co.kr/ 사진=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