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v.media.daum.net/v/20171016155605047?rcmd=rn
전두환 전 대통령 큰며느리가 운영하는 회사가 빚 8억원을 못 갚아 법인 회생 절차에 들어갔다.
16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전두환씨 큰며느리 정도경씨가 운영하는 플로리스트 양성 기관 <스타일까사>는 지난달 25일 서울회생법원에 법인 회생 신청을 했다.
스타일까사는 전씨의 장남이 운영하는 <시공사>로부터 지난해 10월1일 법인분리된 관계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