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많이 쓰는 방법이고 택배를 받을때마다 쓰는방법임
일단 우리동네 택배아저씨 전화번호를 따둔다.
대부분 CJ택배, 로젠택배, 롯데택배(구 현대택배), 한진택배, KG로직스, KGB택배가 있다.
여기에 의료용품 전문으로하는 용마로직스, 고려택배가 추가로 있으나 특별한일이 없으면 쓸일이 없다.
한진, KG로직스, KGB는 주로 대형화물을 취급하는것같고 특히 KGB초대형 화물 (쌀가마니 이상)을 많이 취급하는것같다.
내가 쓰는 방법은 택배아저씨를 힘들게 하지않고 (오히려 택바아저씨가 더 좋아하고) 나도 택배를 빨리 받을 수 있는 윈윈전략이다
준비물 : 자동차
CJ택배(대한통운)의 경우 국내택배회사중에서 가장 많은 물량을 자랑한다. (흔희 말하는 옥천버뮤다(옥천hub)가 바로 CJ물류센터이다.)
일단 물건을 지르고 택배가 CJ다!!! 그럼 도착전날에 택배아저씨에게 문자를 날린다.
"아저씨 제가 내일 직접받으로 갈께요"
보통 CJ택배의 경우 많은 물량때문에 택배상하차 작업이 빠르면 11시, 늦으면 오후1시에 끝난다.
물량이 몰리는 명절,각종기념일,월요일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11시면 끝난다.
그러면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택배상하차장으로 직접가지로 간다. (이때에는 택배수령장소르 회사로 해야함, 토요일은 집으로)
나머지 택배회사의 경우 보통 8시전에 택배상하차가 끝나고 보통 7시30분에 택배상하차장(물류센터)에 택배를 받을 수 있다.
각지역 물류센터의 경우 생각보다 멀지않은 장소에 있다. 대도시의 경우 xx구, OO구에 물류센터가 1개씩 꼭있고
그냥 군단위는 군에 1개씩 꼭있다.
생각보다 멀지않는 거리에 물류센터가 존재한다 (차로 멀어야 20분거리)
여러분이 아침출근시간에 점심시간에 잠시만 시간을 내서 움직인다면은
나는 택배를 빨리 받아서 좋고 택배아저씨는 수고를 덜어서 다 윈윈하는 전략이다..
나덬은 그래서 다른지역 택배아저씨와도 꽤 친한편이다... (워낙 물류센터야 자주가서 다들 알아봄)
*꼭 하루전에 이야기해야함 당일 아침에 늦게 전화했다가 아저씨가 택배차 안쪽에 물건을 이미 넣었다면은 다시 빼기도힘들고 그냥 기다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