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중에 성교를 목적으로 모르는 사람의 침실에 침입하는 일본의 옛 풍습
놀랍게도 매우 최근까지 이 문화가 성행했었는데 세계2차대전이 끝날 시점인 1950년경에 사라짐.
놀랍게도 매우 최근까지 이 문화가 성행했었는데 세계2차대전이 끝날 시점인 1950년경에 사라짐.
따라서 이 풍습이 완전히 사라진건 겨우 60년 밖에 되지 않는다.

(설명은 아주 가해자 좋을대로 씨부려놨지만 역시나 당하는 쪽의 입장에서는 강간이 맞다.)
하다하다 부모나 여자형제/친척을 상대로 요바이를 강행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았다고 함
당시에는 전~혀 이상한게 아니었으므로 알면서도 쉬쉬하는게 미덕!
아직까지도 요바이풍습을 그리워하고 향수에 젖은 세대가 남아있다고하니
일본의 성문화가 얼마나 개ㅋ방ㅋ적인지 알 수 있는 단편적인 예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