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즈미야 하루히 애니 2기 평을 깎아먹은 주범
8,113 40
2017.10.06 14:24
8,113 40

CdsVjCU.png


<스즈미야 하루히 - 엔들리스 에이트>


간단히 설명하자면 원작에서 이 에피소드는 어떤 특정한 계기로 일상적인 하루가 약간의 변화만 포함한채 계속 반복된다는 이야기

이 루프를 해결하기 위해 남주 및 다른 주조연들이 힘을 합친다.. 정도로 보면 되는데

한화, 길어야 2화 정도로 해결되었어야 하는데 이 에피소드로 무려 12~19화 즉 8화를 반복함

이 8화가 어떤지 대충 느껴보려면 


그 내용은 말 그대로 끝나지 않는 8월── 즉 끝나지 않는 여름방학의 이야기다.
여름방학이 시작하자마자 스즈미야 하루히에게 이끌려 고도 증후군이 벌어지는 섬으로 여름합숙을 갔다온 지도 어느덧 한 달. 이 무의미하게 매일매일을 보내던 도중에 갑작스럽게 쿈의 핸드폰에 전화가 온다.
그것은 하루히의 연락으로 수영장에 갈 것이니 준비물을 갖고 집합하라는 연락.
그렇게 엔들리스 에이트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 내용은 말 그대로 끝나지 않는 8월── 즉 끝나지 않는 썸머베이케이션의 이야기다.
썸머베이케이션에 들어가자마자 스즈미야 하루히에게 이끌려 고도 증후군이 벌어지는 섬으로 여름합숙을 갔다온 지도 어느덧 한 달. 이 무의미하게 매일매일을 보내던 도중에 갑작스럽게 쿈의 핸드폰에 전화가 온다.
그것은 하루히의 연락으로 수영장에 갈 것이니 준비물을 갖고 집합하라는 연락.
그렇게 엔들리스 에이트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 내용은 말 그대로 끝나지 않는 8월── 즉 끝나지 않는 여름방학의 에피소드다.
여름방학이 시작하자마자 스즈미야 하루히에게 이끌려 고도 증후군이 벌어지는 섬으로 여름합숙을 갔다온 지도 어느덧 한 달. 이 무의미하게 매일매일을 보내던 도중에 갑작스럽게 쿈의 핸드폰에 전화가 온다.
그것은 하루히의 연락으로 수영장에 갈 것이니 준비물을 갖고 집합하라는 연락.
그렇게 엔들리스 에이트의 에피소드가 시작된다.

그 내용은 말 그대로 끝나지 않는 8월── 즉 끝나지 않는 여름방학의 이야기다.
여름방학이 시작하자마자 스즈미야 하루히에게 이끌려 고도 증후군이 벌어지는 섬으로 여름합숙을 갔다온 지도 어느덧 한 달. 이 무의미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도중에 갑작스럽게 쿈의 핸드폰에 전화가 온다.
그것은 하루히의 연락으로 수영장에 갈 것이니 준비물을 갖고 집합하라는 연락.
그렇게 엔들리스 에이트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 내용은 말 그대로 끝나지 않는 8월── 즉 끝나지 않는 여름방학의 이야기다.
여름방학이 시작하자마자 스즈미야 하루히에게 이끌려 고도 증후군이 벌어지는 섬으로 여름합숙을 갔다온 지도 어느덧 한 달. 이 무의미하게 매일매일을 보내던 도중에 갑작스럽게 쿈의 핸드폰에 전화벨이 울린다.
그것은 하루히의 연락으로 수영장에 갈 것이니 준비물을 갖고 집합하라는 연락.
그렇게 엔들리스 에이트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 내용은 말 그대로 끝나지 않는 8월── 즉 끝나지 않는 여름방학의 이야기다.
여름방학이 시작하자마자 스즈미야 하루히에게 이끌려 고도 증후군이 벌어지는 섬으로 여름합숙을 갔다온 지도 어느덧 한 달. 이 무의미하게 매일매일을 보내던 도중에 갑작스럽게 쿈의 핸드폰에 전화가 온다.
그것은 하루히의 연락으로 풀장에 갈 것이니 준비물을 갖고 집합하라는 연락.
그렇게 엔들리스 에이트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 내용은 말 그대로 끝나지 않는 8월── 즉 끝나지 않는 여름방학의 이야기다.
여름방학이 시작하자마자 스즈미야 하루히에게 이끌려 고도 증후군이 벌어지는 섬으로 여름합숙을 갔다온 지도 어느덧 한 달. 이 무의미하게 매일매일을 보내던 도중에 갑작스럽게 쿈의 핸드폰에 전화가 온다.
그것은 하루히로부터 온 전화연락으로 수영장에 갈 것이니 준비물을 갖고 집합하라는 내용이다.
그렇게 엔들리스 에이트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 내용은 말 그대로 끝나지 않는 8월── 즉 끝나지 않는 여름방학의 이야기다.
여름방학이 시작하자마자 스즈미야 하루히에게 이끌려 고도 증후군이 벌어지는 섬으로 여름합숙을 갔다온 지도 어느덧 한 달. 이 의미없이 매일매일을 보내던 도중에 갑작스럽게 쿈의 핸드폰에 전화가 온다.
그것은 하루히의 연락으로 수영장에 갈 것이니 준비물을 갖고 집합하라는 연락.
그렇게 엔들리스 에이트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TIzU1Gn.jpg


...이모양임

더 웃긴건 저 모양인데 또 작화는 세세하게 다 다르게 그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팬들은 8화 내내 이러는거에 경악을 했고

심지어 여기서 8화를 소비하는 바람에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로 꼽히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이 애니화 되지 못하기도 했음


엔들리스 에이트 이후로 DVD 판매량은 반토막이 났고

엔들리스 에이트가 끝난 이후에도 회복이 되지 않았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2 03.16 61,6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3,0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4,0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052 이슈 베이비몬스터 아사 쇼츠 업뎃 <3 18:43 3
3025051 유머 와일드바 민트 출시!!!!@@@!!예정 4 18:42 153
3025050 유머 아 나 싸패인가 오늘 카페 알바하다가 실수해서 약간 혼났는데 18:42 164
3025049 이슈 방금자 중년 오타쿠들 난리난리개난리난 소식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2 18:41 447
3025048 기사/뉴스 '미쓰홍' 최지수 "재벌 2세 강노라? 현실은 주6일 알바생"('유퀴즈') 2 18:40 261
3025047 기사/뉴스 이동휘, 품바옷 700만원설 해명 후 “그런 옷 자제중”(컬투쇼) 6 18:38 338
3025046 유머 어떻게 마을 이름이 1 18:38 241
3025045 이슈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의 영화관 100’ 3 18:37 368
3025044 기사/뉴스 "이사 12번, 母 25만km 운전" 쇼트트랙 최민정, 국대 은퇴 심경[유퀴즈] 18:37 334
3025043 이슈 러시아인은 한국에 잘 적응하지만 미국인은 힘든 이유.jpg 5 18:36 1,264
3025042 정치 오늘 정성호 장관이 올린 친일재산귀속법 작년 11월 올해 1월에 부탁했는데 아직도 국회 계류중 14 18:36 210
3025041 정보 서울시, BTS 공연 전 안전 대책 최종 점검…“사고 우려시 행사 중단” 14 18:35 527
3025040 이슈 저눙 공부하고 있어서 상황을 모르지먄••• 비흡연자인데 담배피고 시픙기분이 들때 온라인 담타 사이트를 츄천합니따••• 1 18:35 254
3025039 이슈 스파이더맨 신작 티저에 나온 MJ(젠데이아)의 새로운 19 18:35 1,022
3025038 유머 케첩 케찹 케챂 8 18:34 363
3025037 이슈 스코틀랜드 양치기들이 입다가 전세계로 퍼진 하운즈투스 무늬 7 18:33 906
3025036 정치 김부겸, 이달 내 대구시장 출마 입장 밝힐 듯…‘김부겸 대 이진숙’ 매치 성사되나 7 18:32 156
3025035 이슈 데이식스 도운 유튜브 - 데이식스 드러머가 재즈 클럽 연주자로 데뷔한다면? [윤도운도윤] 1 18:32 120
3025034 이슈 80년대생 아줌마 아저씨들은 거의 다 안다는 히트곡 9 18:31 942
3025033 기사/뉴스 '前충주맨' 김선태 "박정민 꼬드겨 홍보대사 만들어..난 튀었다"(라스) 5 18:28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