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뉴이스트W, 프리스틴 등을 키운 플레디스가 '아이돌학교' 걸그룹을 제작한다.
29일 가요계에 따르면 플레디스는 이날 최종 데뷔 멤버가 결정되는 Mnet '아이돌학교' 제작을 맡게 됐다. 한성수 대표가 제작자로 참여해 새로운 이미지의 걸그룹을 탄생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날 오후 11시 파이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아이돌학교'에서는 18명의 학생들 중에서 데뷔할 9명이 가려진다. 지난주 생방송 문자투표, 온라인 선행평가 투표, 내일 생방송 문자투표 결과를 합산해서 뽑힌 9명이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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