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ohfun.net/?ac=article_view&entry_id=15968#_adtep
http://img.theqoo.net/IlvFk
일본에서 일하던 한국인이 "시X"라고 욕을 달고 일하자 일본인들이 별명을 지어준 일화가 큰 웃음을 전하고 있다.
지난 6일 트위터에는 일본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의 일화를 전한 글이 올라왔다.
글에 의하면 트위터 이용자의 친구 A씨는 일본으로 건나가 한국인이 자신 밖에 없는 직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A씨는 자신이 욕하는 것을 못 알아들을 것으로 생각하고 힘들 때마다 "시X"이라는 욕을 하며 일을 했다.
그랬더니 일본인들은 A씨에게 '시바루쨩'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고 한다.
이 일화에 누리꾼들은 "얼마나 욕을 하고 다녔길래", "친구 분도 일본인들도 귀엽다"며 폭소했다.
그렇다면 원래 일본어에서 '시바루'는 어떤 뜻일까.
'시바루(しばる)'는 '묶다'라는 뜻으로 종종 욕 같이 들리는 일본어로 소개되는 단어다.
위 글에서 등장하는 한국인이 욕을 할 때마다 일본인들은 '뭘 묶는다는 걸까...'라며 의아하게 생각하다가 "일을 매듭짓겠다는 거구나!" 하면서 별명으로 붙여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욕 같이 들리는 일본어로는 '겟세키(결석)', '이세키(유적)' 등이 있다.
http://img.theqoo.net/IlvFk
일본에서 일하던 한국인이 "시X"라고 욕을 달고 일하자 일본인들이 별명을 지어준 일화가 큰 웃음을 전하고 있다.
지난 6일 트위터에는 일본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의 일화를 전한 글이 올라왔다.
글에 의하면 트위터 이용자의 친구 A씨는 일본으로 건나가 한국인이 자신 밖에 없는 직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A씨는 자신이 욕하는 것을 못 알아들을 것으로 생각하고 힘들 때마다 "시X"이라는 욕을 하며 일을 했다.
그랬더니 일본인들은 A씨에게 '시바루쨩'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고 한다.
이 일화에 누리꾼들은 "얼마나 욕을 하고 다녔길래", "친구 분도 일본인들도 귀엽다"며 폭소했다.
그렇다면 원래 일본어에서 '시바루'는 어떤 뜻일까.
'시바루(しばる)'는 '묶다'라는 뜻으로 종종 욕 같이 들리는 일본어로 소개되는 단어다.
위 글에서 등장하는 한국인이 욕을 할 때마다 일본인들은 '뭘 묶는다는 걸까...'라며 의아하게 생각하다가 "일을 매듭짓겠다는 거구나!" 하면서 별명으로 붙여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욕 같이 들리는 일본어로는 '겟세키(결석)', '이세키(유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