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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이돌마스터 본가 신작: 스텔라 스테이지, 한글화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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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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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ry4IEmZz4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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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의 캐치프레이즈는 '가자! 전설의 스테이지로!'이다. 앙숙 관계인 765 프로덕션과 961 프로덕션이 한때 협력해서 사상 최대 규모의 라이브를 실현시키려 했으나 결국 성사되지 않으면서 환상으로 남아버린 '스텔라 스테이지'에 다시 한 번 더 도전을 해서 전설로 남을 아이돌이 되는 것이 최종 목표라 할 수 있다.


이번 작품은 전작과 긴밀하게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패러렐 월드로 설정되면서 13명의 아이돌들은 이번 작품에서 다시 처음으로 만나게 되고 765 프로덕션에서 무명 아이돌부터 차근차근 올라가게 된다.


플래티넘 스타즈 시스템을 베이스로 했기 때문에 라이브를 선택하고 세팅한 다음, 리듬 게임처럼 플레이하고 라이브가 끝난 다음 사무실로 돌아가는 게임 진행 방식 자체는 전작과 비슷하게 흘러간다. 하지만 전작에서 지적받은 부분을 개선해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궁극의 아이돌이 되어야만 하는 이유와 관련 이야기에 집중하기 위해서 캐릭터의 설정이 다소 바뀌게 되었다. 키사라기 치하야의 경우 부모님과의 관련 이야기가 꽤 이른 단계에 해결이 되면서 새로운 고민을 맞이하게 된다. 또한 타카츠키 야요이 역시 아버지가 정상적으로 일을 하게 되면서 빈곤함에서 벗어나게 된다.




이번 작품에서는 게임의 메인 콘셉트를 이미지화한 톱! 클로버 복장과 아이돌마다 한 벌씩 사복이 새롭게 추가되었지만 아쉽게도 PS4 프로에 특화된 전용 콘텐츠나 PS VR을 활용한 모드 등은 없다.


아직은 모든 것이 수수께끼인 961 프로덕션의 새로운 아이돌이 라이벌 캐릭터로 등장하지만 해당 캐릭타와 직접적인 대결을 펼치기보다 서로가 노력하면서 성장해나가는 것이 중시된다. 또한 TGS 2017 특별 무대에 밀리언 스타즈 관련 이벤트가 함게 진행되지만 실제 두 작품 간의 접점은 없다고 쿠다라기 프로듀서는 답변했다.




2편 이후로 프로듀스 제한 시간이 없어졌는데, 이번 작품 역시 프로듀스 기간은 따로 정해지지 않고 계속 플레이할 수 있다. 쿠다라기 프로듀서는 플래티넘 스타즈의 파고들이 허들이 너무 높은 것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스텔라 스테이지에서는 그런 부분의 밸런스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숙련도는 리셋되지만 DLC를 구입한 유저들을 위해 플래티넘 스타즈에서 구입한 복장과 노래 등의 DLC를 스텔라 스테이지에서 계승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그리고 전작을 구입하지 않은 유저들은 게임 자체를 사지 않아도 전작의 곡만 따로 구입해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했다.


한글판 발매와 함께 한정판도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아직 국내에 출시되는 한정판 구성은 정확하게 공개되지 않았지만 일본에서 출시되는 한정판에는 드라마 시디와 캘린더, 스트랩, 전용 다운로드 콘텐츠 등이 동봉될 예정이다.


PS4로 발매되는 아이돌마스터 스텔라 스테이지는 자막 한글화를 거쳐 오는 12월 21일 국내에 정식 발매될 예정이며, 쿠다라기 프로듀서는 아이돌마스터 시리즈 중에서 최초로 한글화와 함께 일본과 동시에 발매되는 작품이니 만큼 국내 유저의 더욱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하며 세션을 마쳤다.



dapgv



흠... 기대되진 않는데 본가라서 일단 기다리긴 해야겠다;;


좀 데레스테처럼 제대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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