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
https://youtube.com/watch?v=1U7KFKO5GPo&feature=youtu.be
(커버 버전 sung by.メガテラ·ゼロ / 메가테라 제로)
https://youtube.com/watch?v=8xi4m-CzuJU&feature=youtu.be
제목 : 花瓶に触れた (꽃병에 닿았다)
작곡/작사 : バルーン / 벌룬
보컬 : flower
원본 영상 링크 : http://nico.ms/sm28255984
가사 :
深夜三時半を回って空が傾き始めた頃
심야 세시 반 무렵 하늘이 저물기 시작할 즈음
落ちた玩具足で転がした
떨어진 장난감을 발로 찼어
きっとゴミの日に消えるだろう
분명 쓰레기 버리는 날에 사라지겠지
明日は大事な日にしたいから
내일은 중요한 날이 되었으면 하니까
家に帰り眠りにつくよ
집에 돌아가 잠들자
君の頬に残る恋の色
네 볼에 남은 사랑의 색
気付かないふりを続けてる
계속 눈치채지 못한 척을 하고 있어
堂々巡りの会話
또 반복되는 대화
終わらない様に靴を履いて
끝나지 않도록 신발을 신고
曖昧な距離は今日だって
애매한 거리는 오늘도
ぼやけて変わらないし
흐릿한 것이 변함 없고
帰りたいと思った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했어
君は手を握った
너는 손을 잡았어
その振動は確かに花瓶に触れた
그 떨림은 확실히 꽃병에 닿았어
笑えない話しは出来ればしたくないんだ
웃지 못할 이야기는 되도록이면 하고싶지 않아
いつも通りならここで
평소대로라면 여기서
ドアを塞いでまた隠し事
문을 틀어막고 다시 숨기기
別にいいさ知りたくもない
뭐 됐다 알고 싶지도 않아
確かに塗り替えた爪の色
확실히 새로 칠한 매니큐어
気付かないふりを続けてる
계속 눈치채지 못한 척을 하고 있어
柳眉倒豎の君に焦らないように下を向いて
화를 내는 아름다운 네가 초조하지 않도록 아래를 보며
心配なのは今だって言葉は途切れたまま
걱정인 건 지금도 말이 끊겼다는 것
比べたいと思った
비교하고 싶다고 생각했어
違いの想いを全部
서로의 생각을 다
その願望は間近に浮かんで消えた
그 소원은 찰나동안 떠올랐다 사라졌어
飾らないで
꾸미지 말아
そんな酷く声は潤んで
그렇게 심하게 울먹이는 목소리로
わからないかなあ
모르는 걸까
ぽつり今日が終わるようだ
오도카니 오늘이 끝나는 것 같아
同じようで違う今日だ
같은 듯 하면서 다른 오늘이야
こんな関係続けるのは馬鹿馬鹿しいでも
이런 관계를 이어가는건 멍청하지만
伝えたい想いが言えずに時間が経った
전하고 싶은 생각을 말하지 못한 채 시간이 흘렀어
また歯痒い温度が募るけれど
또 속이 타는 온도가 점점 격해지지만
ただいまって言って汚れた靴を見ないで
다녀왔다며 더러워진 구두를 보지 말아줘
いつも通りなら
평소대로라면
帰りたいと思った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했어
君は手を握った
너는 손을 잡았어
その振動は確かに花瓶に触れた
그 떨림은 확실히 꽃병에 닿았어
笑えない話しは出来ればしたくないんだ
웃지 못할 이야기는 되도록이면 하고 싶지 않아
いつも通りならここで
평소대로라면 여기서...
https://youtube.com/watch?v=1U7KFKO5GPo&feature=youtu.be
(커버 버전 sung by.メガテラ·ゼロ / 메가테라 제로)
https://youtube.com/watch?v=8xi4m-CzuJU&feature=youtu.be
제목 : 花瓶に触れた (꽃병에 닿았다)
작곡/작사 : バルーン / 벌룬
보컬 : flower
원본 영상 링크 : http://nico.ms/sm28255984
가사 :
深夜三時半を回って空が傾き始めた頃
심야 세시 반 무렵 하늘이 저물기 시작할 즈음
落ちた玩具足で転がした
떨어진 장난감을 발로 찼어
きっとゴミの日に消えるだろう
분명 쓰레기 버리는 날에 사라지겠지
明日は大事な日にしたいから
내일은 중요한 날이 되었으면 하니까
家に帰り眠りにつくよ
집에 돌아가 잠들자
君の頬に残る恋の色
네 볼에 남은 사랑의 색
気付かないふりを続けてる
계속 눈치채지 못한 척을 하고 있어
堂々巡りの会話
또 반복되는 대화
終わらない様に靴を履いて
끝나지 않도록 신발을 신고
曖昧な距離は今日だって
애매한 거리는 오늘도
ぼやけて変わらないし
흐릿한 것이 변함 없고
帰りたいと思った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했어
君は手を握った
너는 손을 잡았어
その振動は確かに花瓶に触れた
그 떨림은 확실히 꽃병에 닿았어
笑えない話しは出来ればしたくないんだ
웃지 못할 이야기는 되도록이면 하고싶지 않아
いつも通りならここで
평소대로라면 여기서
ドアを塞いでまた隠し事
문을 틀어막고 다시 숨기기
別にいいさ知りたくもない
뭐 됐다 알고 싶지도 않아
確かに塗り替えた爪の色
확실히 새로 칠한 매니큐어
気付かないふりを続けてる
계속 눈치채지 못한 척을 하고 있어
柳眉倒豎の君に焦らないように下を向いて
화를 내는 아름다운 네가 초조하지 않도록 아래를 보며
心配なのは今だって言葉は途切れたまま
걱정인 건 지금도 말이 끊겼다는 것
比べたいと思った
비교하고 싶다고 생각했어
違いの想いを全部
서로의 생각을 다
その願望は間近に浮かんで消えた
그 소원은 찰나동안 떠올랐다 사라졌어
飾らないで
꾸미지 말아
そんな酷く声は潤んで
그렇게 심하게 울먹이는 목소리로
わからないかなあ
모르는 걸까
ぽつり今日が終わるようだ
오도카니 오늘이 끝나는 것 같아
同じようで違う今日だ
같은 듯 하면서 다른 오늘이야
こんな関係続けるのは馬鹿馬鹿しいでも
이런 관계를 이어가는건 멍청하지만
伝えたい想いが言えずに時間が経った
전하고 싶은 생각을 말하지 못한 채 시간이 흘렀어
また歯痒い温度が募るけれど
또 속이 타는 온도가 점점 격해지지만
ただいまって言って汚れた靴を見ないで
다녀왔다며 더러워진 구두를 보지 말아줘
いつも通りなら
평소대로라면
帰りたいと思った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했어
君は手を握った
너는 손을 잡았어
その振動は確かに花瓶に触れた
그 떨림은 확실히 꽃병에 닿았어
笑えない話しは出来ればしたくないんだ
웃지 못할 이야기는 되도록이면 하고 싶지 않아
いつも通りならここで
평소대로라면 여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