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청계천 (특히 하류)은 도시의 빈민들이 모여 무허가 판자촌을 짓고 살았던 곳으로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슬럼화 된 청계천 전 구간을 복개하였다가
2005년 이명박 서울시장 시대에 복개한 도로를 철거하며 복원함.
각계에선 자연하천으로 복원하자고 하였지만, 청계천은 이미 애초에 시간이 흘러 말라버린 건천이라
지하에서 물을 끌어오지 않는 한 물이 흐르게 할 수 없었고, 지하에서 물을 끌어 인공 수로에 흘려 보내는 중.
(특히 조선왕조실록에서도 하층민들 불러다가 청계천 인공수로 건설까지 시킨 인공 하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