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1년 발매한 TONIGHT과 LOVE SONG 등의 노래는 차트 1위는 했지만 그전 거짓말-마지막인사-하루하루-붉은노을에 비하면 택도 없는 반응
2. 멤버들 각자 활발한 솔로 활동
3. 당시 데뷔 5년차.. 로 그전 보이그룹의 전례를 본다면 슬슬 그룹 해체나 잠정 중단을 고려할 시점
으로 멤버들 각자 해체까지 생각하고 있었다고 했는데..
1. 대성 교통사고 사건
2. 지드래곤 대마초사건
이 터지면서 위기감이 고조되자 인터뷰에선 저 두 사건을 기점으로 해체 생각은 싹 들어갔고
5명이 아니면 안된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더군요
그래서 이 이악물고 제대로 만들어낸게 'ALIVE'앨범.. 전곡타이틀 승부수띄워서 대성공
그 뒤에 나온 리패키지 STILL ALIVE는 활동도 제대로 안했는데 대 성공
그리고 월드투어
같은해 8월에는 GD의 ONE OF KIND 까지 대성공하면서 완벽히 부활
그 뒤는 아는데로..
확실히 저 떄의 위기감으로 이 악물고 앨범 제작안했으면 지금의 YG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