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대가 높고 키가 작은 금발미녀로 악역 역할을 하고 있는
알렉사 블리스.. 스맥다운과 RAW 양대 브랜드 여성 챔피언을 모두 했고 지금도 RAW 브랜드 여성 챔피언
원래 154cm로 키도 작고 해서 2군 리그라고 할 수 있는 NXT에서
자버(경기에 나와서 패배하는 걸 전문으로 하는 선수)나 비중 없는 역할만 하면서
일명 포호스우먼(Four Horsewomen)이라고 4명의 차세대 여성레슬러를 띄워주는 역할만 했었어
1군인 스맥다운으로 콜업 되고 나서 한 번의 기회를 잘 잡아서 인기가 급상승했던 선수
지금은 또 다른 브랜드인 RAW로 이적하고 나서도 여기서도 챔피언을 먹고 유지중 !!!
예전에는 포호스우먼의 뒷받침만 했다면 지금은 그들과 같이 놀거나 오히려 인기는 더 많다고
사실 레슬링 실력은 별로인데 예쁜 외모와 여성레슬러 중에서 무엇보다도 뛰어난 세그먼트(연기력)로
혼자서도 15분 이상 관중을 휘어잡으면서 연기할 수 있는 능력 덕분에 지금은 인기가 되게 좋다고 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