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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쪘어도 굉장한 사랑을 받았던 열도의 전무후무한 아이돌.jpg (살짝 스압일지도...)

무명의 더쿠 | 09-11 | 조회 수 27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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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바로 전 모닝구 무스메 4기 멤버였던 카고아이.


데뷔이래 계속해서 살이쪄서 2003년엔 절정에 이르렀지만 


살이쪘는데도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 아이돌. 



오히려 이 시절을 좋아하는 덬후들이 더 많을 정도로 


아이봉(애칭) 하면 하얀 피부 통통한 체형이 하나의 트레이드 마크였었음.


꿀떨어지는 보이스에 실력있는 보컬, 다재다능한 끼 


많은 열도 아이돌 덬후들에게 애증이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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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흡연 발각 이후 또한번의 연상의 남자와 밀월여행 그리고 두번의 흡연 이후 사무소로부터 강제계약해지를 당한 후 


산마로 부터 말보로 레드를 건내받는....... 두번다시 없을 ..명.....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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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으로 아마 공중파 티비에 가장 최근이자 마지막으로 나왔던 장면 (다운타운나우로 기억)


여기선 예전과는 많이 다른 모습...


12살에 데뷔해 


아직도 29살.......................;;;;;;; (88년 2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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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 공개한 만삭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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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 올라온 가장 최근의 모습들.


한결 밝아진 모습이 보기좋아졌음. 


더이상 살찐 모습도 없이 날씬한 애엄마가 되었따......................................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카고 아이의 이야기를 하자면 (진짜 짧게 요약해봄)



▼▼▼▼▼ (읽기 힘들면 그냥 넘어가도 돼 ㅋㅋ)


17살때 혼전임신으로 카고아이를 가진 부모는 1년뒤에 카고를 호적에 올리고


어머니는 친아버지와는 이혼을 함.


이후 두어번의 재혼과 이혼을 반복함.


이때 아이봉은 이미 연예계 데뷔를 했고 


배다른 형제들의 뒷바라지는 전부 카고의 몫 (남동생은 장애우임.)


어머니는 심심찮게 가십거리를 잡지에 넘겨 옴. (사랑을 받지 못했다고 함.)


이후 카고 아이는 국민여동생으로 불려질만큼 엄청난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한때 일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중학생으로 기사까지 남.


하지만 이면엔 우울증과 수치러웠다는 판치라(짧은 치마 안에 춤출때마다 살짝씩 보이는 팬티)


또한 이런 진심을 다 터놓은 친구와의 교환일기가 친구의 배신으로 잡지사에 넘겨짐.



이후 지인과 찻집을 갔을 때 담배를 물고 있던 사진이 발각. 

(카고 피셜 : 훗날 방송에 나와서 손을 절대 대지 않으려고 했다. 몇번이고 펴보면 어떻겠냐는 지인의 말에 마지막으로 한번 갖다 댔을때 사진 찍힘

노린건지 짜고 친건지는 ... 알아서 판단을..)


이후 모든 스케쥴 올 스톱. (W라는 유닛으로 활동하던 모든게 다 멈춤. 이미 모닝구무스메는 졸업한 후 였음.)


카고는 복지가 최상으로 유명한 업프론트에이젼시 소속이었기에 사무일을 보면서 복귀를 기다려옴.


이때 슬슬 복귀시동을 걸고있었기에 메스컴,기자등 취재까지 해감. (A4용지 들고 복사하는 모습, 커피마시는 모습등을 찍어감.)



그러나.



2007년 연상의 남자와 온천여행을 간 것과 또 한번의 흡연이 발각됨으로서 계약 해지를 당함. 

이때 카고의 부모님이 이혼한 날이라고 함.


이후 2009년 잡지에서 본인을 저격한 프라이데이에 나와 깽판치는 컨셉으로 잡지를 찍고 AV에 버금가는 그라비아 잡지 촬영.


(많은 덬들이 AV로 가는게 아니냐는 걱정이 많았지만 본인은 X절대 안간다고 했음. AV쪽에서 거액으로 오퍼온건 진짜 사실이었다고 본인이 밝힘.)



이후 20세가 넘는 연상남과 결혼 (혼전임신)


이 남자는 과거 폭력 전과가있었던 사람.


이후 이혼 소송을 진행하게 됨.


또한 새로 둥지를 튼 회사와의 트러블로 현재 소송 중.


약물 과다 복용으로 자살기도를 하려다 살아남.


이혼 후 다른 미용업계의 남자와 재혼. 



지금은 그나마 잠잠하게 지내는 중인거 같아....... 





내가 제일 처음 좋아했던 아이돌이어서 ...

버린자식취급받지만 난 그래도 아이봉만 생각하면 그냥 잘 살아줫음 좋겠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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