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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나덬이가 좋아하는 해외축구선수들의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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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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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덬이는 리버풀과 레알마드리드 덬인데'-'


메시 문신을보고 생각이나서 슬쩍 올려봐 ㅇ_ㅇ








원덬이 최애팀, 리버풀 소속이었던 아게르부터 *'-'* 




아게르 (이하,악어 ㅋㅋ)는 엄청난 문신덕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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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아래 연한 1984 문신은 자신이 태어난 해.


그 위 문구는 '죽는다는것은 당연하지만, 그것이 언제가 될지는 모른다' 라는 뜻.


그리고 호랑이를 뜻하는 한자와 악마의 얼굴, 갈고리가 자신을 감싸는 느낌으로 어깨에 뙇! 


덴마크출신답게, 덴마크 건국 신화,바이킹을 등판 메인에 뙇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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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덬이의 눈물버튼 1.  YNWA


YNWA 뜻은 You'll Never Walk Alone.

리버풀을 상징하는 응원문구이기도 한대, 

2012-13시즌에 바르샤에서 오퍼떴을때 덴마크인은 배신하지 않는다, 라는 명언과 함께 이 문신을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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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버튼 2 

리버풀을 상징하는 라이버버드도 손가락 마디에 뙇! 





지금은 현역에서 은퇴했지만,

리버풀에서 고향팀으로 돌아가서도, 현재까지도

악어는 리버풀을 사랑해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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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팍에 타투가 덜(...) 하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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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팍이 빼곡히 채워진 무렵...ㄲ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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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덕후아니랄까봐 타투이스트 자격증을 취득하고

덴마크랑 영국에서 타투샵을 운영ㅋㅋㅋㅋㅋㅋㅋㅋ(현재는 덴마크에서만 운영)





그리고 악어의 타투 사랑은 팀메이트에게 까지 전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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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악어 , 우 마르틴 스크르텔 (현재는 페네르바체에서 뛰고있음, 별명..은 슭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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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머리 스타일을 고수 하기 전, 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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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현재 바르셀로나에서 뛰고있는 수아레즈가 네덜란드에서 리버풀로 이적하고 처음 연습구장을 방문했을때

두사람이 다가오자 매우 경계했다고함ㅋㅋㅋㅋㅋ

190cm가 넘는 두 타투(...)장벽이 다가오니....ㄷㄷㄷ
내가 그자리에 있었다면...나는 무릎빻았을듯..^_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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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옥수수를 털어 고인돌을 세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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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 그리고 기도하는 타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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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따라 강남간다했던가...........................

슭도 악어따라 타투이스트 자격증을 땄음ㅋㅋㅋㅋ











세르히오 라모스♥


나덬의 라리가 최애팀!!!!!!!!!!!!!!
레알마드리드 소속의 타투덕후 세르히오 라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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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테를 붙히는곳에는^_^ 늑대를 뜻하는 한자 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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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실한 카톨릭신자 답게 성모마리아와 기도하는 모습을 타투로 뙇뙇

팔 안쪽에는 In the memory of the ones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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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띄다...너...)



팔목의 팔찌스러운 타투는 자신의 형제들과 함께 한 문신.

왼쪽 손 중지의 타투는 MSR

삼형제의 이름 미리안, 세르히오(본인), 르네의 이니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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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상박에는 레알마드리드 앰블럼에있는 왕관을 뙇!


왼쪽 팔에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이름 이니셜, 라모스의 행운의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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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쪽에는 친구 안토니오 푸에르타를 위한 별 타투.

안토니오 푸에르타는 라모스의 절친인데 07-08 개막전을 앞두고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사망해ㅠㅠ

그런 푸에르타를 기리기 위해 라모스는 클럽팀 레알마드리드에서는 4번을 달지만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는 15번을 달고있어.

이유는 푸에르타가 생전에 A매치에 딱 한번 뛴적이있는데, 그때 푸에르타의 백넘버가 15번이었기 때문..


국가대표경기때 라모스가 골을 넣으면 푸에르타를 위해 세레모니도하고

클럽/국가대표팀 우승때도 푸에르타를 위한 셀러브레이션을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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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레알마드리드 10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컵

우 : 남아공 월드컵 우승 트로피 (남아공월드컵 우승 =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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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니셜 SR이 있는 드림캐쳐와 사자 등을 등판에 새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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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을 덮는 장미타투 아래는

자신의 둘째아들인 마르코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새김.

손가락에있는 문신은 자신과 아내, 첫째아들 주니어의 별자리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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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덕후이기도해서, 마이클잭슨의 실루엣도 뙇!











호세 마리아 쿠티에레스 에르난데스, 이하 구티.

레알마드리드의 성골(...) 구티. 

현재는 레알마드리드 유소년팀인 후베닐A 감독으로 재직중.ㅋㅋㅋㅋ (구티도 레알 유스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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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유스에서 뛰다가 성인팀에 들어왔던 초기만해도 맨팔(?)과 맨몸(?)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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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장한 외모때문에...상대선수나 상대팀 팬들한테 성희롱을 많이당해서 그런지...8_8

어느순간부터 하나 둘 타투를 적립하기 시작하면서 거친매력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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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가 가지고 있는 타투는 

기도하는 성모마리아,천사의 날개,유니콘, 딸의 이름, 아들의 이름
팔꿈치에는 별, 그리고 그 주변으로 꽃밭이 좌르르르륵 (타투의 뜻을 찾아보려고했으나 실패....★)


등이 있는데..
요샌 후배양성하시느라(심지어 성적도 좋음) 타투 갯수가 전처럼 늘어나지는 않았음ㅋㅋㅋㅋㅋ









그...그럼, 마무리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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