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체국도 지점·ATM 수가 상당히 많아 지점 수는 약 2,700여개, ATM 수는 약 5,400여개라고 한다.
시중은행들에 비해 수수료가 가장 저렴하다. 물론 싸 봐야 일이백 원이고 수수료를 정말 칼같이 받는다는[14] 단점이 있긴 하지만,
65세 이상이거나 대학생, 사회취약 계층이라면 수수료 면제 조건이 매우 널널해진다.
또한 1원을 넣어 두건, 1조 원을 넣어 두건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이상 시중은행이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원리금을 합한 5,000만 원 한도로 보장하는 데 비해 우체국 예금은 원금 및 이자(즉, 원리금) 전액을 우체국예금ㆍ보험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국가 즉 정부가 지급을 보장한다.
대학교의 재학증명서를 들고 우체국 금융창구에서 수수료 면제 등록을 하면, 등록일로부터 1년 간 모든 우체국 금융 수수료가 면제된다.(국내 소재 대학만 된다. 해외의 대학은 해당없고 OTP 발급 수수료와 타행 ATM 이용 수수료 제외)
우체국 통장의 평균잔액이 50만원 이상이 되면, 인터넷/스마트폰뱅킹 타행송금 수수료가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