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결영,
연기도 잘하고 실물이 너무 예뻐서 소문난 인기 미녀스타
주성치 영화 <서유기 : 월광보합>에서 춘삼십랑 역을 했던 배우
조폭이 홍콩 연예계를 장악했던 시대라 조폭 두목에게 강간당한 후 조울증 걸림
그러다 1995~1997년 부모님이 잇따라 돌아가시고 남자친구랑 헤어지자 정신질환 걸림 -> 연예계 생활 쫑나고 파산



지금은 노숙하면서 구걸로 살고 있음
초반 연예계 동료들이 좀 도와줬지만 하루 이틀이 아니라서 아무래도 한계가 있음
그 강간범은 아직도 세력이 어마어마해서 누군지 밝혀지지 않음
연예계 사람도 기자도 알고 있지만 말 못 하고 있고..







증화청, 양조위 전 여친
주변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증화청과 헤어지고 나서부터 양조위의 눈빛에 특유의 우울한 분위기가 생김
17살인 증화청이 홍콩 tvb방송국 연기 강습반에 들어갔다가 첫사랑인 19살의 양조위와 만나 6년동안 연애
집안이 워낙 좋고 공주처럼 자란 관계로 양조위와 자잘한 다툼이 많았다고 함
(정화청이 클럽에 자주 가는데 양조위가 싫어함)
한번은 다투다가 각자 생각할 시간 좀 갖자고 헤어진 사이 양조위가 현 아내인 유가령과 만나기 시작
절친이었던 증화청과 유가령은 양조위 때문에 서먹해짐
그러나 유가령을 포함한 주변 사람들은 양조위가 증화청을 못 잊고 있다는 거 알고 있음
(둘은 사랑이 식어서 헤어진 게 아니라 성격이 안 맞아서 계속 싸우다 헤어진 거라...)
그러다 몇년 뒤 양조위가 영화제에서 큰상을 받았는데도 축하파티에서 우울해 보이길래 유가령이 오랜만에 증화청에게 전화해서 파티에 오라고 초대함
유가령 : 네가 그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이다. 하지만 현재 그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은 나다. 그사람이 기쁘면 나도 기쁘다.
이 말을 듣고 증화청도 그동안 찝찝했던 기분이 풀리면서 흔쾌히 축하파티에 참석
몇 년동안 멀어지고 소원한 세 사람의 관계가 그제서야 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