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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야구만화 '다이아몬드 에이스'의 주인공과 라이벌 스펙.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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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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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사와무라 에이준 

구속 1학년 120대 중반-> 현재 2학년 135 -> 3학년 예상 최대구속 140초중반까지 성장 예상

몸이 극도로 유연해서 몸의 유연함을 이용한 디셉션이 일품, 공을 몸뒤로 극도로 숨겼다 공을 놓을때에나 보이기 시작 

디셉션때문이 타자들이 타이밍 잡기가 매우 어려워함 

공의 회전률이 좋아 타자들이 공이 점점빨라 진다라고 체감 

패스트볼 무브먼트가 매우 더럽고 포심, 투심, 제로심, 매우 다양한 종류의 패스트볼을 던짐

멘탈이 매우 좋아 주자가 나가도 자기만의 공을 던질수 있으며, 야수실책, 실점후에도 흔들리지 않고 

매사에 공격적인 피칭으로 [볼넷이 매우 적음], 인터벌이 매우 짧아 투구리듬이 좋음 

제구력은 매우 좋은편으로 인,아웃 코스를 자유롭게 구사가능

인,아웃코스 제구의 바탕으로 우타자에게 던지는 크로스파이어(좌완이 우타자에서 홈을 대각선으로 가로질러 들어오는 패스트볼 좌완의 무브

먼트 특성상 우타자쪽으로 조금씩 휨]가 매우 일품 

주변화구는 똑같은 폼에서 나오는 체인지업, 커터, 종변화구인 스플리터는 현재 연마중 

추구되는 이상향투수이자 최대 포텐치는 구속이 그닥 빠르지 않지만 좌완의 이점을 살렸던 투수들 

좋은 디셉션, 뛰어난 제구, 체인지업으로 탈살진 기계였던 스기우치 토시야(스트레이트 평속 140초반)

가찬가지로 좋은 디셉션과 공의 회전률 공격적인 피칭으로(흑마구) NPB를 호령했던 와다 츠요시(스트레이트 평속 130후반)

한국에서 비슷한 스타일로만 보자면 유희관 

프로에 가기위한 숙제는 구속향상 

패스트볼 최고속도 145  평속 140만 되면 프로에서도 통할 재목으로 보이며 못해도 원포인트릴리프로 활용 가능할꺼라 보임 

제대로 야구를 시작하지는 별로 되지 않았기 때문에 더 지켜볼 필요는 있음

도쿄 명문고에서 실질적 더블 에이스이기 때문에 프로지명없이도 도쿄6대학리그는 무난히 진학할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4년더 지켜볼 용의도 

있음 

3학년때의 구속향상에 따라 상위라운드, 하위라운드, 대학진학이 달라질것으로 보임 








주인공 라이벌 

후루야 사토루 

정통파 우완 파이어볼러

직구 구위 하나만으로 입학직후 1학년이 도쿄명문고 에이스에 오름 

1학년 최대구속 150전후 ,  2학년 현재 최대구속 150중반 , 3학년 예상 최대구속 150후반 

신장도 180대 중반으로 큰키에서 내려꽂는 엄청난 구위의 직구가 가장 큰무기 

2학년 봄에 센바츠에서 전국 8강으로 이끈 경험이 있음 

집중력이 매우 낮음 투구중에도 잡생각이 많으며 엄청난 볼질로 인한 [볼넷으로 자멸하는 경향이 큼] 

긁히는 날에는 구위만으로 언쳐터블 즉 경기마다 기복이 매우 심함 

제구는 좋은편이 아니며 실제 성적도 사와무라 에이준이 방어율과 세부스탯은 더 좋음 

변화구는 떨어지는 종슬라이더가 있으며 기본구속이 좋기때문에 슬라이더 구속이 매우 빠름

타자재능도 매우 출중하며 도쿄명문고에서 에이스겸 클린업이 가능할 정도의 타격재능 

야수 포지션은 외야수이고 강경을 이용한 보살이 일품 

하지만 집중력이 약해 본헤드플레이드가 자주 나옴 

하지만 이 모든 단점들이 구속, 구위 만으로 커버가 되며 

스카우터라면 누구나 한번 팀으로 데려가 긁어 볼만한 재목 

프로입학후 제구와 멘탈만 잡힌다면 팀의 10년 1선발을 책임질 선수로 클 확률이 높고

제구와 볼질이 고쳐지지 않으면 그저그런 구속만 빨랐던 수많은 선수중 하나 기억될듯 

한국의 최대성같이 될수도 있음  

투수가 안되면 타자로도 긁어 볼만함 

이상향투수로는 다르빗슈,오오타니가 있으며  

한국선수로는 딱 박찬호 같은 유형의 투수 

드래프트에서 로또같은 투수로 복권 긁자는 식으로 1라운드에서 다수 구단에서 지명예상









만화라 주인공이 비슷하게 가고 있지 현실이었음 대우 ㄷㄷ하게 차이날 듯



파이어볼러가 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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