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사가 가져가는 몫은 40%야
과거에는 유통사+소매점 해서 음반 매출 중에 중간에서 최소 50%이상 가져가던 것이 줄어든 것임
옛날에는 회사가 돈을 다 가져가고 작사,작곡자는 작곡료 등으로 일시불로만 받고 끝이었음
지금은 저작권은 원천적으로 개인 귀속이라 회사가 못 건드림
실제로 조용필이 그 많은 자작곡 히트곡 저작권이 다 음반사가 가지고 있었다고 함
같은 이유로 연주자에게도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해 주는 것임
음반제작사가 가져가는 44% 중에서 비용을 빼고 나머지를 회사와 가수가 나눔
요즘은 신인도 거의 5:5로 나누기 때문에 가수의 수입이 6%라고 보면 안됨
1억 스밍(건당 7원)을 하면 저작권협회에서 가수에게 직접 입금되는 것이 4200만원이 채 안되지만 회사에서 번돈 3.08억원 중에서 비용빼고 가수에게 배분해줌
볼빨처럼 활동하는데 비용도 얼마 안들면 몇억대 수입 가져감
아이유처럼 3억스밍이 넘었는데 솔로에 직접 작사,작곡하고 배분도 최소 8:2 이상이면 10억 이상 가져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