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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ch] 자살을 생각할 정도의 이지메는 실제로 어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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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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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희들이 목격하거나 체험한 실제 이지메를 알려줘.


2

복도에서 알몸이 된 일.


10

>>6

네가 당한 거야?


12

>>10

그래.


15

>>12

진짜야? 힘들었겠네... 수고했어.


16

어딘가로 불려가서 얻어맞거나 돈을 빼앗기는 일...

무시하거나 도망치면 집까지 쫓아와서 아지트 같은 곳에 감금당했어.

물론 감금된 동안은 실컷 얻어맞거나 걷어차였지.


20

교과서가 들어있던 책상에 다량의 젤리가 넣어졌던 놈이라면 알아.


26

솔직히 남자가 왕따 당해서 자살한다면 어차피 마음이 약한 놈이니

왕따 당하지 않았어도 언젠간 죽을 놈이라 생각.

뭐 여자는 레이프(강간) 당하면 죽어도 어쩔 수 없겠지마는.


28

>>26

너 괴롭힘 당해도 그런 말할 수 있냐?


31

전 바보입니다, 란 메모지를 등에 붙이려고

수업 중 압정으로 쿡쿡 찔려져서 통증에 아프다고 말하면

선생님께 들키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참으면 뒤에서 킥킥하고 웃음.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이 교실에서 나가면

바로 뒤에서 머리를 쿵하고 주먹으로 때리고

코피가 나면 우와-하고 비웃는 소리랑

여자애들이 기분 나빠~ 하는 소리가 들림.


선생님께 들키지 않게 화장실에 들어가

거울을 보며 코피를 티슈로 닦으면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한심해서 울고 싶은데

우는 감정을 잊어버려서 울지도 못하게 되더라.


33

전학하거나 반이 바뀌면

반드시 필통이 사라지거나

체육 수업 후 옷이 사라지거나

도시락에 찌그러진 개구리가 들어가거나

빗자루로 얻어맞기도 했지.

그때는 아무렇지 않은 듯 당당하게 있었지만

나중에 똑같이 되돌려줬다.


38

>>33

상대가 누군지 알 수 있었어?

그런 건 대개 여러 명이 그래서 찾기가 어렵더라.


50

>>38

초등학생의 이지메는 단순하니까 범인들이 바보처럼 웃고 있어서

걔네들 한 명 한 명에게 똑같이 개구리 넣어서 갚아줬어.


54

>>50

갚아준 게 대단해.

대부분 놈들은 그냥 단념할 텐데.


67

>>54

괴롭히는 측도 마찬가지지만,

이지메에 관련된 둘 다 정서교육에 문제 있다고 생각해.

나는 어렸을 때부터 승부는 이기지 않으면 패배한다, 라고 들어왔기 때문에

철저하게 복수했다.

만약 참으라고 들었으면 그냥 가만히 담아두고 있었겠지.


37

그렇게 괴로우면 차라리 고집을 부려서라도 학교에 가지 마.

자살을 생각할 정도면 스스로 생명의 위기잖아.

학교가 삶보다 소중한 건 아니잖아?

차라리 그만두고 독학해.


42

>>37

정신이 극한으로 몰려서 도망갈 곳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걔네들이 자신을 추적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


56

>>42

그게 아닐 걸...

부모에게 말하는 게 죽을 만큼 부끄러운 거지.

이지메 당해서 도와달라는 게

아이는 부모에게 '얻기'만 하기 때문에 더 이상 신세지는 게

자존심으로 견딜 수 없다고, 대학교 심리학에서 들었던 것 같아.


이지메 문제로 여러 기사를 찾아보면

그 누구도 100% 부모에게 제대로 말하지 않고 자살한 뒤

부모는 바보 같은 얼굴로 기자에게 말하지.

"상담했다면..."


노는 걸로 교복이 망가지거나 멍투성이가 될 리가 없잖아.

부모는 도대체 뭘 하고 있던 거야.


55

>>37

어른하고 애들은 다르지.

그 정도 나이대 애들에게 사회는 고작 '가정'과 '학교'밖에 없으니까.

어른이 되면 그런 보잘것없는 곳, 학교 따윈 안 가도 된다 생각하지만

아이들에게 있어선 자신을 둘러싼 세계의 큰 축이니까.


40

인사를 건네도 무시당함.


46

험담 당하거나 따돌려지는 정도밖에 없었지만 그게 가장 효과가 있더라.


52

반 전체에게 미움 받아서

증오의 편지를 반 애들 전부에게 받았다.

언제 협의하고 있었던 걸까.


71

이지메 당하거나 집단으로 공격당해서

정신병을 앓거나 인생에 걸림돌이 됐다고 생각해?


74

>>71

걸림돌까진 아니지만 우울증과 대인공포증에 걸렸어.


80

>>71

걸림돌까진 아닌데 발병한 소심병이 여러 곳에서 불이익을 낳는다고 생각함.


72

변기에 얼굴이 박힌 적은 있어.


78

아침조회 때 옥상에 올라가서 뛰어내렸지만 난 아직 살아 있다구.


81

>>78

왠지 용기가 생겼다.


79

입이 찢어진 장애가 있어 항상 손수건으로 입가를 가리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입 이외엔 정상임)

쉬는 시간에 걸레로 머리를 마구 문질러져서

그 걸레로 세균이 묻었다고 소리치며 술래잡기하는 게 관습이었지.


82

등에 맘껏 가방이 부딪혀지고

급식에 공벌레가 들어 있고

프린트가 돌아오지 않고

정신적으로 괴로웠습니다.


86

>>82

>급식에 공벌레가 들어 있고


수수하게 효과가 있다, 이거ㅋㅋㅋㅋㅋㅋㅋ


99

>>86

초등학교 때야ㅋㅋㅋㅋㅋ

선생님께 말할 수도 없고

"○○씨 급식을 남기지 않고 먹지 않으면 쿡쿡"이란 소리를 들으며 남긴 추억


84

터치균이라든지 있었지.

뭐랄까 애들의 이지메가 가장 정신병 있는 것 같다.


114

>>84

직접 손대고 싶지 않은 녀석은 확실히 있었지만

친구가 없는 녀석이 주위의 표적이 된다는 게 확실한 이유지.


98

여자에게 레이프 당한 놈 있었지.

지금 생각하면 보상이었겠지만 무서웠겠지.


119

>>98

지금 생각하면 보상이었겠지만


보상도 뭣도 아니잖아.

남녀 상관없이 레이프는 레이프다.

이런 풍조가 있으니까 남자애들이 성적으로 피해당하면

멸시되어 좀처럼 드러나지 않고 본인도 말하지 않는 거다 멍청아.


104

화가 나면 마음껏 저항해.

더 심화되지 않도록 방법을 생각하고 의사표시를 분명하게 하라고.


107

>>104

더 심하게 당한다고. 당하고 나서 하는 건 늦어.

나중에는 병원에 보낼 정도로 들러붙지 않으면 이길 수 없어.

적당히 말하지 마.


118

아 책상에 유성펜으로 낙서가 그려져 있던 놈이라면 있었음.

나중에 점심시간에 자로 필사적으로 지우려 하던데 정말 비참했다.


123

중학교 때 기분 나빠~ 라든가 와우-라든가 하는 소리를 듣거나

인격을 부정당하고 남녀 모두가 킥킥거리며 비웃던 여자애가 있었다.

확실히 외모는 기분 나빴지만 정말 심했지.

근데도 잘 버티더라.


132

이지메 경험 당한 놈은 아직도 괴롭힌 녀석이 미워?


140

>>132

고향으로 돌아갈 때마다 예고 없이 죽여 버릴까 하는 마음이 치솟음.


141

구체적인 이유가 없이 시작되는 이지메가 질이 나쁘지.

"한 명, 누구든 좋으니 괴롭힘 당하는 인간이 있는 편이 반에 활기가 돈다."란 이유로

시작하는 이지메.


151

>>141

나도 이런 느낌으로 표적이 됐지.

세게 얻어맞진 않았지만 욕하거나 집단으로 모여서 험담한다는 식으로

여러 가지로 공격하더라.


271

괴롭힘 당하는 쪽도 약간의 원인이 있다, 라는 건 확실히 사실인 부분도 있지만

단순히 그렇다 해서 왕따를 해도 좋다는 이유나 면죄부가 되진 않지.

>>141처럼 어떤 원인도 없이 시작되는 왕따도 있고 말이야.


142

체육 수업 중 반의 못생기고 어둡고 수수한 위치에 있는 여자의 옷이나 리코더, 교과서를

왕따 당하는 남자의 사물함에 넣어서, 체육 수업이 끝나면 괴롭히는 놈들이

"○○(이지메 당하는 남자애)이 □□(못생기고 어두운 여자애) 옷이나 리코더 숨긴 거야ㅋㅋㅋㅋㅋ"라고 떠들고

"고백해라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잘 어울리네ㅋㅋㅋㅋㅋ"하는 그야말로 정석 같은 이지메가 있었다.


148

>>142

레벨 낮은 이지메다.

하지만 어리면 이런 느낌이 많은지.


171

사과 때문에 생각났는데

동창회에서 복수하려고 했는데 먼저 사과했다던 속 뒤집어지는 코피페 있었지.


172

>>171

그건 정말 우울증이랄까 암담해짐.


179

>>171

나는 고등학교 때 깡패 4인조에게 계속 악의적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다.

치욕적인 사진을 찍히거나 맞고 반 애들 앞에서 조롱당하거나

책상에 욕을 적고 거기에 수정액을 흘려서 욕설이 사라지지 않게 하거나

우유팩을 던지거나 정말 여러 가지로 죽고 싶어졌다.

나는 그게 트라우마가 되어 고등학교는 어떻게든 졸업했지만

대학에는 다닐 수 없게 되었다. 지금은 집에서 니트로 뒹굴고 있어.


지난 해 갑자기 내게 고등학교 동창회 연락이 왔었다.

지금까지 한 번도 부르지 않았을 텐데 난 24세 니트이기 때문에

물론 거절하려고 생각했지만 끈질기게 권하는 놈이 깡패 4인조의 한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

나는 동창회에 가기로 결정했다.


동창회가 고조되는 동안 나는 내 인생을 빼앗은 4명을 때리고 나가자고 생각했다.

그래서 동창회를 갔는데 최악이었다.

그 4명은 동창회에 늦게 왔는데 내게 다가와 갑자기 잘못을 빌기 시작했다.

"옛날에 괴롭혀서 정말 미안해. 계속 반성하고 있어. 괴롭힌 우리 네 명 모두를 때려도 돼."

라고 진지하게 내게 사과를 해왔다. 동창회가 끝난 뒤, 더욱 나를 불러서

"네 상처가 치료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용서해줘" 라고 리더는 엎드리기까지 했다.


깡패 두 명은 도쿄대를 졸업한 엘리트가 되어 있었고

나머지 두 명은 확고한 직업을 가진 훌륭한 사회인이 되어 있었다.

나는 억울했다. 깡패 4명은 끝까지 최악의 깡패 4명으로 되길 원했다.

그런데 실제로 만나보니 나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되어 있었다. 사회적 입장도 양호했다.


반대로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부터 쭉 니트로,

계속 그 녀석들을 미워하고 인간성 따위 형성하지 않고 멈춰 있었다.

사회성은 익히지도 않았다.

나의 증오는 대상을 잃고 내게로 돌아왔다.

동창회 날은 몹시 죽고 싶어진 하루였다.


182

>>179

이거 이거 정말 뒤집어짐.


178

학교가 은폐하려는 걸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안 됨.

용기를 내서 담임에게 말해도 네가 나쁘다고 묵인되면 정말 충격적이지.

바보 같은 교사가 너무 많아.


181

이 스레를 보고 있으면 새삼스럽지만 어쩐지 굉장히 보복해주고 싶어졌다.


207

사람의 원한을 가볍게 보지 마.

우연히 마주칠 때마다 얼마나 살의가 끓는지 아냐.


213

욕하거나 때리고 차는 건 견딜 수 있지만

교과서를 찢거나 체육복을 숨기거나 하는 건 부모님께 폐가 가니 괴로웠다.


218

>>213

열심히 버텼구나.


247

당연한 이야기지만 뚱뚱하다거나 작거나 못생겼다거나

생김새 이외로 왕따 당하는 놈의 대부분은 그 스스로가 원인을 만들고 있는 거야.

그걸 괴롭힘 당한다고 말하는 건 웃기는 거지.


272

>>247

미움 받는 이유가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왕따가 정당화되는 건 아니지.

원래 괜찮은 녀석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상처를 주지 않아.

그냥 거리를 두자는 게 보통이지.

괜찮은 녀석은 "그걸 괴롭힘 당한다고 말하는 건 웃기는 거지"라는 말은 하지 않아.


249

왕따 당하는 놈들은 바뀌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바뀌려고 노력하면 그것조차 놀림거리가 되는 거야.

아무것도 모르면서.


255

괴롭힘 당하는 애들은 반격하지 않지.

몰아붙이면 사람들은 반격하지만 괴롭힘 당하는 놈들은 반발하거나 반격하지 않아.

왜 그러는가 생각했을 때 부모님의 사회적 지위와 관련 있다고 생각해.

부모님의 자신감 없는 행동이 무의식적으로 애들한테 전염돼 위축되어지는 거지.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면 괴롭힘 당하진 않아.


272

>>255

난 왕따지만 처음엔 강하게 나갔다.

상대가 집단이라도, 1:1로 오라고도 말했는데 시간낭비였다.

상대는 그런 저항조차 즐겼고 우선 적이 너무 많다.

왕따 당해 권력이 낮은 내가 뭔가를 말해도 소용이 없어

무시하거나 끝나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

고통에서 도망쳐 마음을 비우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저항할 수 없게 됐어.

원인은 아마 얼굴과 정의를 주장해서였나.

지금은 제대로 말할 수 없는 커뮤장이 됐다.


279

눈을 감고 싶어지는 스레.


284

왕따 당한 너희들에게 묻고 싶은데

만일 누군가 교사가 된다면 어떻게 대처해줬으면 좋겠어?


290

>>284

제대로 아이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나서 뭔가를 해주면 좋겠다.


291

>>284

반격하면 화내지 마.


347

>>284

엄중한 대처.

성인의 관점과 사정으로 흐지부지하면

이지메 당하는 녀석이 성장의 기회를 빼앗김.


288

기본적으로 애들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이니까

어른이 개입할 여지가 별로 없고

개입하더라도 변변찮다는 패턴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


297

교사가 할 수 있는 건 정말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함.

다니던 학교에서 이지메하던 놈들을 때리고 설교해 근신시켰지만

단지 수단이 음습하게 바뀌었을 뿐이었다.


303

자살할 정도로 이지메 당한 놈이라면

계단에서 아래위로 질질 끌려갔던 놈 있었지.


305

반 애들 전원이 참가해서 내 장례식 예행연습.


328

한 번만이라도 누군가에게 너는 잘못되지 않았어, 란 말을 듣길 원했는데.


398

괴롭힘 당한 놈은 대부분 대인공포증에 걸려 향후 인생까지 지장 받는 반면

왕따 시키는 놈들은 평범하거나 좋은 인생을 보내는 걸 용서할 수 없다.


404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은 대부분 왕따 당해도 좋은 권리 같은 건 누구도 가지고 있지 않은데

왕따를 시킨다니 이해할 수 없어.


159

어른이 어른 시선으로 생각하면 고작 학교생활의 3년 정도라고 생각하지만

12세 어린이 때부터 시작한다 하면 인생의 1/4이 날아가는 거지.




츨처 :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5/read/25817594?search_type=subject&search_key=2ch&page=13 


+ 띄어쓰기, 맞춤법은 원덬이 몇 군데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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