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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자신을 왕따시킨 친구의 '엄마'와 성관계해 복수한 남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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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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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학교에서 자신을 괴롭힌 친구에게 복수하려고 이를 갈던 남학생은 차근차근 준비해온 '핑크빛 복수'에 성공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은 친구의 '엄마'와 성적인 관계를 나누며 잔인하게 복수한 학생 롭(Rob)의 사연을 소개했다.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Boston)에 사는 고등학생 롭은 학교에서 자신을 괴롭히며 따돌리는 남학생 때문에 괴로움에 시달렸다.


그 학생 때문에 친구들과도 멀어지고 이유 없이 괴롭힘을 당했던 롭은 이를 갈면서 복수를 꿈꿨지만 뾰족한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다.


그러던 중 SNS를 통해 중년 여성인 에이리얼(Arielle)의 사진을 보게 됐고, 어딘지 모르게 얼굴이 익숙한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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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녀의 성을 확인한 롭은 해당 여성이 자신을 괴롭히던 친구의 엄마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이후 롭은 상상을 초월하는 복수를 계획했다. 바로 친구의 엄마와 성관계를 나눠 복수를 하겠다는 것이었다.


이에 의도적으로 에이리얼에게 접근한 롭은 적극적으로 애정 공세를 펼치며 유혹했고, 20살이 넘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둘은 연인 사이가 됐다.


마침내 롭과 에이리얼은 잠자리까지 갖는 깊은 사이가 됐다. 에이리얼은 "롭은 정말 멋지고 착한 남자다. 특히나 침대에서 끝내준다"라며 연하 남친을 자랑하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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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그리고는 때가 됐다고 생각한 롭은 자신을 괴롭히던 친구에게 'I win(내가 이겼어)'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롭은 해당 메시지와 함께 에이리얼과 침대에 누워서 찍은 사진과 성관계 도중 몰래 찍은 사진 등을 여러 장 전송했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에이리얼은 "내 아들의 친구였어? 의도적으로 접근한 거야?"라고 말하며 분노했고, 롭은 "나는 당신의 아들 같은 사람과 친구가 아니다"라며 복수를 마무리하고 연락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에이리얼은 자신의 동의 없이 나체를 몰래 촬영한 롭을 상대로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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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sight.co.kr/news/116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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