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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상혁 PD SNS |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박상혁 CJ E&M PD가 새 관찰예능을 론칭한다.
박 PD는 1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새 프로그램. 출연자를 찾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외국인 출연자 모집 공고를 게재했다.
‘서울메이트’는 다양한 형태의 연예인 집에 한국여행에 관심있는 외국인이 방문해 2박3일간 여행하는 모습을 담는다. 박PD가 SBS 재직 당시 선보인 ‘룸메이트’의 연장선상으로 ‘동거 관찰 예능’이다.
8월 말부터 촬영에 돌입해 10월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윤지 (jay@e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