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10년차 아이돌의 내공이 돋보이는 방송이었다. 그래서일까? '런닝맨' 소녀시대편이 시청률이 대폭 오르며 시선을 모았다.
1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7.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에 비해 1.5%P 상승한 시청률 수치다.
10년차 아이돌의 내공이 돋보이는 방송이었다. 그래서일까? '런닝맨' 소녀시대편이 시청률이 대폭 오르며 시선을 모았다.
1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7.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에 비해 1.5%P 상승한 시청률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