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박세웅 트래이드가 결과론이라는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있음. kt에는 박세웅 같은 유망주 투수가 많았기 때문에 이해 가능한 트레이드 였다고.
kt 다른 유망주 투수들이 생각보다 못크고 장성우가 못하면서 결과론이 되어버린거라고.
괴연 그럴까???
http://img.theqoo.net/JQEFd
<2014년>
박세웅은 2014년 프로 지명되자마자 kt가 2군에서 풀타임을 뜀. (당시 kt는 1군으로 승격되기 전)
고졸신인이 타자 친화적 구장(성대구장)에서 다승1위/탈삼진1위/평균자책 4위라는 엄청난 성적을 거둠.
이미 동나이대 투수들보다 2군이지만 선발 경험치를 1년 먼저 쌓은거임. 그것도 풀타임으로.
보통 일반 구단에서 이런 경험을 쌓기 쉽지 않음. 보통 2군에서 잘던지면 감독들이 1군으로 콜업하고 1군~2군 왔다갔다하며 세월 보내는게 대다수.
<2015년>
-미디어데이 kt 투수 대표로 참석
-창단 첫 홈경기 선발투수
박세웅은 그냥 단순히 kt 유망주 투수가 아니었음.
구단에서 대놓고 프렌차이즈 스타로 키우려던 제일 대표 선수였고, 동나이대 선수들과는 경험치 부터 달랐음.
kt 팬들도 박세웅한테 거는 기대가 달랐음.
포수덕후로 유명한 조범현감독이 장성우 얻고싶어서 너무 큰 실수를 한거라고 봐야함.
트레이드 실패는 결과론이 아님.
kt 다른 유망주 투수들이 생각보다 못크고 장성우가 못하면서 결과론이 되어버린거라고.
괴연 그럴까???
http://img.theqoo.net/JQEFd
<2014년>
박세웅은 2014년 프로 지명되자마자 kt가 2군에서 풀타임을 뜀. (당시 kt는 1군으로 승격되기 전)
고졸신인이 타자 친화적 구장(성대구장)에서 다승1위/탈삼진1위/평균자책 4위라는 엄청난 성적을 거둠.
이미 동나이대 투수들보다 2군이지만 선발 경험치를 1년 먼저 쌓은거임. 그것도 풀타임으로.
보통 일반 구단에서 이런 경험을 쌓기 쉽지 않음. 보통 2군에서 잘던지면 감독들이 1군으로 콜업하고 1군~2군 왔다갔다하며 세월 보내는게 대다수.
<2015년>
-미디어데이 kt 투수 대표로 참석
-창단 첫 홈경기 선발투수
박세웅은 그냥 단순히 kt 유망주 투수가 아니었음.
구단에서 대놓고 프렌차이즈 스타로 키우려던 제일 대표 선수였고, 동나이대 선수들과는 경험치 부터 달랐음.
kt 팬들도 박세웅한테 거는 기대가 달랐음.
포수덕후로 유명한 조범현감독이 장성우 얻고싶어서 너무 큰 실수를 한거라고 봐야함.
트레이드 실패는 결과론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