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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잘생긴 인간쓰레기 존 햄 (폭행 & 성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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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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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매드맨] [30락] 등으로 인기있는 배우 존 햄
일반인에게는 젠틀하고 유머러스한 미남 이미지인데 실상은 범죄자에 인간쓰레기임

존 햄은 1990년 대학 시절 사교클럽의 신입회원을 집단으로 폭행하고 성희롱한 적이 있음

이유가 뭐냐고? 자신의 별명을 모른다는 이유로...




존 햄은 텍사스대학의 풋볼 장학생이자 사교클럽에서 영향력있는 학생이었음
당시 존 햄의 별명은 "MC해머"

피해자는 사교클럽에 막 들어간 신입회원이었음 (남자)

존 햄이 피해자를 불러서
내가 누군지 아냐 내 별명이 뭐냐고 물었는데
피해자가 대답하지 못하자 그때부터 폭력이 시작됨


(((자극적이니 주의 바람)))

1. 주먹으로 피해자의 등을 수차례 때림
2. 노(배 탈 때 노 젓는 그거)로 피해자의 아랫배를 수차례 때림 (그 결과 피해자의 콩팥이 손상돼서 입원)
3. 피해자의 얼굴을 오물에 처박음
4. 피해자의 옷을 벗기고 다른 가해자 친구들과 피해자의 팬티를 양쪽에서 끌어당기며 희롱
5. 피해자의 옷을 불태움 (심지어 피해자가 직접 불을 지피게 시킴)
6. 나체 상태인 피해자의 성기에 망치를 달고 사람들이 많은 방을 돌아다니게 함 (지 별명이 MC해머라서 망치를 달고다니게 한거임)


그 결과

피해자는 육체적 정신적 피해를 호소하다 학교를 자퇴하고 존 햄과 다른 가해자들을 고소함

실제로 유죄 판결이 나왔지만
풋볼 장학생이었던지라 학교가 비호 아래 결국 보호관찰을 받는 정도에 그침
사교클럽은 문을 닫았지만 가해자들은 죄에 걸맞는 처벌을 받지 않았음

이후 존 햄은 텍사스대학을 자퇴하고
미주리대학에 입학해서 과거 세탁하고 잘 다녔고 후에 배우로 데뷔해서 대성공을 거둠


더 빡치는 거?
인터뷰에서는 텍사스대학에서 미주리대학으로 옮긴 이유가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고향으로 돌아간거라는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대고 다님..ㅋㅋ
이 사건 뜨기 전까지는 사람들 다 믿었음


이 사건은 실제로 범죄 기록으로도 남아있음
절대 루머가 아님

2015년경에 기사화되면서 잠깐 논란이 됐었는데
존 햄이나 관계자들이 아예 대응을 안 하면서 자연스럽게 묻혀버렸음

지금도 한국웹은 물론이고 미국웹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많음

피해자는 고통받고 가해자는 떵떵거리며 잘사는건 전세계 공통인듯


펌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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