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토리, 문마루, 문찡찡네 대문

그냥 평범한 앞마당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하루에도 맘 내키면 몇번이고 뛰댕기며 놀수있음
따로 대문쪽에 관저 보초서는 분들 계서서 대문밖으로 나갈 위험도 없음


관저에서 어른걸음으로 10분~15분쯤 걸으면 나오는 녹지원
꽃사슴 친구들도 있음


뭐 그냥 흔한 산책로

그냥 여기저기에 죄다 잔디밭 나무 풀 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책다니면서 차걱정 없지
도시 아스팔트길 산책도 아니고 개들이 제일 좋아하는 풀,흙 밟으면서 산책하지
산책길에 혹여나 애들 발 다칠수있는 날카로운 조각들도 없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토리 집은 또 을매나 고급지게요....
나무그늘 아래, 자갈 위 원목 집, 원목 밥그릇....
문토리 꼬리도 당당하게 하늘 향해있고 포즈도 위풍당당하심

그리고 매일매일 똥꼬발랄하게 산책중이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흙내음 풀내음 맡고 잔디밭에서 뒹굴거리면서
아무리봐도 개키우는데 제일 좋은 환경인데 도대체 프로 불편러들.....

진짜 토리 사진 두장 공개된 후에 청와대 생활이 보호소 생활보다 열악하다고 하도 염불을 외워서 함 정리해봄
진짜 작작했으면 좋겠다.
우리 문찡찡이 문마루 문토리 청와대에서 문프,여사님 그리고 여러 사람들 사랑 듬뿍받으면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