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꼭 봐야하는 이병헌 주연의 5작품 (영화)
5,016 21
2017.08.05 12:01
5,016 21
이 영화들을 모르면 이병헌을 모르는 것과 같음.
오늘날의 이병헌을 만들어준 작품들을 선별해봄.

놈놈놈, 광해, 내부자들, 밀정, 마스터는 뺐음.

이병헌은 별론데 김지운 감독이랑 케미가 너무 잘맞아서 인랑도 기대됨.



스압주의!






내 마음의 풍금, 1999년, 이영재 감독.
전도연, 이미연, 이병헌

전도연이라는 배우를 알게 된 작품.
내기준 이병헌이 제일 순수해 보였던 작품.

http://img.theqoo.net/hrdLo
http://img.theqoo.net/ZvAYs
http://img.theqoo.net/XrEcz
http://img.theqoo.net/LGtDf




공동경비구역JSA, 2000년, 박찬욱 감독
송강호, 이영애, 신하균, 이병헌

출연진부터 배우들까지 모든게 완벽했던 작품.
다시는 안 나올 것 같은 영화.

http://img.theqoo.net/hpBtL
http://img.theqoo.net/vAQtF
http://img.theqoo.net/regVI
http://img.theqoo.net/IlSLX
http://img.theqoo.net/JUXol
http://img.theqoo.net/WNlmx
http://img.theqoo.net/cVKVu
http://img.theqoo.net/upPVR
http://img.theqoo.net/PRLdq
http://img.theqoo.net/VqgvI
http://img.theqoo.net/ASQCF
http://img.theqoo.net/QvtLu
http://img.theqoo.net/xJaIw




번지점프를 하다, 2001년, 김대승 감독
이병헌, 이은주.

말이 필요 없음.

http://img.theqoo.net/RTSpY
http://img.theqoo.net/QEPCF
http://img.theqoo.net/OBKxY
http://img.theqoo.net/hoPiP




달콤한 인생, 2005년, 김지운 감독
궁예 김영철님, 황정민, 신민하,이기영, 김뢰하, 오달수, 에릭, 김성오 등등

그때는 몰랐으나 지금은 유명해진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있던 영화. 조커보다 황정민, 김뢰하, 이기영 아저씨가 무서웠던 영화.

http://img.theqoo.net/VQvIT
http://img.theqoo.net/NyZAX
http://img.theqoo.net/kqBHG
http://img.theqoo.net/nVuLg
http://img.theqoo.net/GwfyX
http://img.theqoo.net/HpITI
http://img.theqoo.net/dSQze
http://img.theqoo.net/WCxSf
http://img.theqoo.net/OSzXM




악마를 보았다, 2010년, 김지운 감독.
최민식, 이병헌, 전국환, 천호진, 김갑수, 최무성 등 악역 전문 배우들이 총 출동한 작품.

달콤한 인생의 임팩트 때문에 재미없을거라 생각했다가 갓민식을 외치게 된 작품.

http://img.theqoo.net/WaOcM
http://img.theqoo.net/XEHRp
http://img.theqoo.net/kqYgt
http://img.theqoo.net/wSrJB
http://img.theqoo.net/kvesw
http://img.theqoo.net/NtePe
http://img.theqoo.net/xUGNR
http://img.theqoo.net/GAsHK
http://img.theqoo.net/nxXLm


출처 : 네이버 무비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50 00:05 13,9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6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590 유머 웅니가 준(?) 대나무 패대기치는 후이바오🐼💜🩷 2 15:08 160
3022589 유머 @ 팬미팅공지뜨고 멤버십후다닥가입하려한 업자들 가볍게제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15:07 859
3022588 유머 오스카) 그로구 박수 못 친다고 혼내는 코난 3 15:05 364
3022587 기사/뉴스 [단독] BTS 성지된 광화문…대역박, 39년 개봉하는 타임캡슐 전시 펼친다 12 15:05 636
3022586 유머 야구 경기 관람하는 비둘기 jpg 9 15:03 838
3022585 이슈 오스카 시상식의 하비에르 바르뎀, 2003년과 2026년 24 15:03 788
3022584 이슈 스압) 보다보면 시간훅가는 교도소 일기 만화 1 15:03 543
3022583 기사/뉴스 日다카이치, 한국군 수송기에 중동 대피 일본인 동승 "감사" 12 15:03 643
3022582 이슈 추구미 = 교양, but 도달가능미 = 만만한 지식쇼 <만학도 지씨>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2 15:03 238
3022581 유머 사랑하면 봐주고 싶어 15:02 116
3022580 이슈 K리그 선수가 직접 말한 본인이 축구 국가대표에서 밀리는 이유.txt 1 15:02 506
3022579 유머 오스카 상은 라면받침대(feat.매기 강) 11 15:01 1,740
3022578 기사/뉴스 "여친 데려다주려고"…버스 훔쳐 130㎞ 운전한 15세 독일 소년 5 15:01 287
3022577 이슈 이란 새차기지도자 모즈타바 현재 러시아에 있는걸로 추정 9 15:00 604
3022576 이슈 하나는 초등학교 졸업사진인데 한분은 취업사진임.jpg 7 14:59 1,863
3022575 기사/뉴스 순천에 첫 특급 호텔 들어온다…BBQ, 순천에 복합관광단지 조성 투자 4 14:59 355
3022574 기사/뉴스 임성한의 남자 정이찬 ‘닥터신’ 천재 의사 신주신役 강렬한 눈도장 4 14:58 656
3022573 유머 일본에서 다음달 발매된다는 그라비아 사진집 18 14:58 1,685
3022572 이슈 최근 줄줄이 평단 반응 안좋은 해외 대형 팝가수들 컴백 10 14:58 1,345
3022571 이슈 밖에서 강아지만진거같아서 의심하시는중; 10 14:55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