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44534
창원의 한 여고에서 남성 교사가 교실에 몰카설치 후 학생들에게 들킴
그런데 들켜서 학생들이 울면서 강력항의하자 "수업 연구용으로 실험중이었다." 라고 변명. 직후에 육아휴직쓰고 휴직
교육청에서는 개인적인 사과가 이뤄졌고 추가적인 이의제기성 민원이 없으니 문제없다는 반응
해당 교사 학생이라는 트위터
기사에 나온 사건정황 이외에 교사가 자신의 월급이 몇백만원인데 이 일로 휴직하게되었으니 3천만원의 손해가 났다고 학생들에게 윽박지르고서는
나중에 문제되니까 협박한 건 아니었다고 변명
대단하다....기기테스트를 왜 여고 교실에서 했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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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사건 문제없다고 판단한 교육청 직원 포함 해당 학교가 경남교육청 특별감사대상되어서 이제 한바탕 털릴듯
이전까지의 다양한 성희롱 문제들도 사실로 드러나서 저 학교 이제 한번 뒤집힐거같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2158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