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자키 노부나가 (島﨑 信長)
88년생, 미야기 출생
07년에 81 프로듀스에서 실시한 제1회 오디션 최종후보에서 낙선
이후에 아오니 프로덕션 소속 도쿄 학원 29기로 입소함
09년에 애니메이션 데뷔
13년 제7회 성우 어워드에서 신인남우상 수상
참고로 노부나가라는 이름의 유래는 오다 노부나가가 아니고
증조 할머니가 작명사로부터 의뢰해서 받은 이름이라고 함
워낙 주목받고 기억에 남는 이름이라서 저절로 나쁜짓을 못하게 되었다고
자그럼 면상이다




목소리는 하이톤이지만 주로 과묵하고 로우톤의 쿨캐가 많음
개인적으론 약간 거만하고 쓸데없이 기가 센 톤을 좋아하구
텐션의 낙폭이 심한 갭모에 연기가 정말로 카와이하다구 느낌
아주 특출한 음색은 아니지만, 어디다 붙혀놔도 무난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편임
우타이테 출신이어서 노래도 잘 부르는 편이라 카더라
참고로 성우계에선 달빠 중환자,
뭐 정확히는 페이트의 진성 씹덕후로 유명함


대표작으론:
키리시마 카이토-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첫 주연작)

후루야 사토루-다이아몬드 에이스

나나세 하루카-Free!

리비우스-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

이즈미 신이치-기생수

스나카와 마코토-내 이야기!!

쿠로키 타케루-액티브 레이드

유타 츠구히토-키즈나이버

타카토리 마도카-소년 메이드

카이도 슌-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리히트 토도로키-서뱀프

한다 세이-한다군

아와야 무기-쓰레기의 본망

그럼 목소리를 들어볼까?
허전하니 마무리는 움짤로




그럼 이만
많이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줘서 아리가또네!!!
시간나면 애니방 많이들 놀러와주어어어어어어어ㅓㅓ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