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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덬이 생각했던 아이유 병크 (로리타 논란 아님)

무명의 더쿠 | 07-31 | 조회 수 31885

꽃등심 사건


IgeUI



2011년 4월 11일에 방송된 밤이면 밤마다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우영이 아이유에게 아웃백에서 한 번 대접하자 아이유가 자기도 한 번 대접하겠다고 했었는데 드림하이에서 모인 회식자리에서 아이유가 오늘은 자기가 쏘겠다고 공언을 한다.

싼 삼겹살을 먹자는 우영의 제안에 아이유는 비싼 꽃등심이 좋다며 꽃등심을 먹게 되어 장우영은 비싼 밥을 얻어 먹는다는 생각에 미안하고 부담스러웠다고 한다. 여기서 끝났으면 되로 받고 말로 갚은 착한 아이유로 끝났겠지만 문제는 아이유가 화장실을 가면서 장우영에게 "그런데 내가 화장실 갔다 온 사이에 오빠가 이 식사 계산하면 오빠는 진짜 멋있는 사람이야" 라고 말하고 우영은 매니저의 제안에 따라 60만 원이 넘는 밥값을 회사와 반반 나누어 지불하게 되나 숙소에 가는 길에 "내가 계산하려고 했는데. 치사해. 치사해. 치사해. 치사해" 라는 문자를 10통 정도 받아 빡쳤다는 얘기.

이 사건이 일파만파 된 것은 아이유가 밤이면 밤마다 전주 방송에 나와 이 사건에 대해 언급했기때문이고 그 이전에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에서 장우영이 밥 사준 적이 있다며 먼저 언급했기 때문이다. 당시 장우영이 아이유에게 밥을 사주었다고 이슈가 되었고 기사가 떴다. 이것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아이유가 다음 요즘 인터뷰에서 해명한다. 그리고 밤이면 밤마다에서 mc와 게스트 현영의 몰아가기로 인해서 떡밥완성.

아이돌에게 이런 일은 치명타이며 아이유가 매우 이미지가 좋은 쪽이었기 때문에 장우영이 어린 아이유 꼬시려고 들이대다가 아이유에게 까였다는 인식을 주기에는 충분했다. 얼마나 열받았는지 바로 다음 주에 장우영이 밤이면 밤마다에 예정대로 출연할 때 진상을 밝혔다.

여기에 추가타로 임슬옹에게는 "나 드림하이 촬영장에서 왕따야" 라고 한 것이 바로 아이유 꽃등심 사건. 아이유 안티들은 이걸로 봉갤에 와서 계속 우려먹으며 어그로를 끌기도 한다. 이것으로 인해 아이유의 수많은 안티팬들과 네티즌들의 분노를 불러 일으켜 한동안 아이유의 유일했던 아킬레스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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