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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 여돌 미야와키 사쿠라 7대 병크 모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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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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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에키사건 : 방송을 재밌게 하려고 동료를 깎아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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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미야와키 사쿠라, 모리야스 마도카

방송에 출연해서 같은 팀 멤버(우에키 나오)가 남자랑 함께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는 뉘앙스의 이야기완전히 지어내 거짓말해서 엄청나게 욕 먹게 만듬.
(특히 연애에 민감한 그룹인데 남자랑 있었던 것 같은 여지를 줘 버림)
그 멤버는 방송 나갈 때까지 이 사실을 전혀 몰랐고 방송 방영 후 당황스러운 뭇매를 맞음.
결국 거짓말인 게 들통나고 사과문까지 쓴 사건.











2. 아파서 스케쥴 참석 못 한 선배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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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와타나베 마유

멤버들이 감기 등으로 몸 상태가 좋지 못해서 악수회 중단피크가 왔었는데 그 때 자기 관리 잘 하는 선배 멤버들도 몸 안 좋아서 빠졌었음.
그 시기에 SNS에 '몸이 안 좋은걸로 악수회 빠지는건 프로답지 못하다'고 올리고 '자기는 악수회 다 할거'라는 식으로 올림
그래놓고 본인도 아파서 악수회 빠지니까 어른들의 사정이라고 올림










3. 어른들의 사정 : 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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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거 순위대로 무대 위 배치가 이루어지는 것이 관례였던 곡 무대에서 음방 특별 기획으로 순위와 관계없이 11위인 사쿠라가 앞 포지션에 섬.
(당시 총선 2, 3위 멤버들이 스튜디오에 같이 있었는데도 무대 안 서고 사쿠라가 들어가서 말이 많았음)
그걸로 인터넷에서 총선곡에서 총선순위 무시하냐고 난리남(특히 총선 싱글 프로모션때라서 난리였음)
그런데 음방 끝나고

'어른의 사정으로 어쩔 수 없었어요 ㅠㅠ' 라는 뉘앙스의 글을 씀

지금까지는 본인 포지션 밀리면 분하다면서 서운한 티 다 내 놓고 정작 본인한테 득이 되자 어른의 사정 운운해서 비호감 적립










4. 남바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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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남바의 투탑 인기멤이였던 와타나베 미유키가 졸업 발표를 하자 올라온 트윗
그러나 트위터 메인에도 "와타나베 미유키 졸업발표!!" 하고 떠 있던 상황이고, 야후 메인 탑 뉴스에도 나온 이야기라
모를 수가 없었음. 굳이 남바라고 지목을 했다는 것이 이미 뭔 일인지 알고 있었을 상황
그런데 선배의 졸업을 굳이 관심을 받기 위해서 이용한 거라는 논란이 있었음.










5. 운동회 줄넘기 사건

http://imgur.com/BpwL4DF

이전부터 달리기 등으로 운동치 컨셉을 밀고 있었는데,
이 컨셉도 살리고 주목도 받기 위해 단체 줄넘기 중 슬슬 옆으로 이동해서 같은 팀이 실패하도록 만들어 비난을 받음.
본인이 주목받기 위해서 열심히 하는 같은 팀 멤버들한테 피해를 준 케이스.
참고로 같은 팀 멤버들은 한 번이라도 더 이겨서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얘 때문에 날림










6. 트위터 후배 뒷담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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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쟈마 사건

http://imgur.com/sAX2GZG

AKB48 연례 행사인 리퀘스트 아워 때 분주한 무대 뒷편에서 까마득한 대선배인 오오야 시즈카를 밀치며 "쟈마"라고 소리치고 지나감.
문제는 이 "쟈마"라는 말이 '꺼져'와 '비켜'의 중간에 있는 상당히 무례한 말이라는 것.
후배가 선배한테는 물론이고, 아랫 사람에게도 써서는 안 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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