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라고 하던 장동건
5,113 61
2017.07.28 13:43
5,113 61
-아이들 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나요.
"국영수 정도는 하되 나머지는 알아서 하려고 해요. 수영을 좋아해서 시키는 정도에요. 피아노 치는 남자를 좋아해서 피아노는 억지로 시키고 있긴 해요. 엄마들 모임에도 적당히 참여하고 있어요. 엄마들을 너무 많이 만나면 사공이 많아져서 안돼요. 어떤 엄마는 이 학원이 좋다고 하고, 또 다른 엄마는 저 학원이 좋다고 하고. 잔소리는 많이 해요. 아이들은 제가 소리를 질러도 무서워하지도 않아요. 전 때리지도 못하면서 회초리 들고 가서 겁만 주거든요. 신랑이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장동건 씨는 어떤가요.
"수학 숙제를 봐줘야 했던 때가 있었어요. 본인이 하겠다고 호기롭게 들어가더니 갑자기 화를 내면서 방으로 와서는 '지금 안 한대'라고 하더라고요. 당연히 지금 안 한다고 하지, 어떤 애가 지금 한다고 해요.(웃음) 저보고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라더니. 아이가 고집이 세요. 신랑이랑 '아이가 중2병에 걸리면 어떡하냐'에 대해 걱정하기도 했죠."
목록 스크랩 (0)
댓글 6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3 03.16 53,7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532 기사/뉴스 '20만전자·100만닉스' 회복…이란 전쟁 이후 처음 10:47 14
3024531 이슈 [브리저튼4] 루크톰슨&하예린 틱톡 1 10:47 125
3024530 기사/뉴스 대통령 아파트 있는 분당 토지거래허가 내역 비공개, 이유가… 1 10:47 145
3024529 정보 공감능력이 높을수록 잠을 잘잔대 6 10:46 465
3024528 유머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 1 10:44 472
3024527 유머 매니저 갑질 아니냐는 소리 듣는 정해인 우산 크기 3 10:44 683
3024526 이슈 [펌] 솔직히 비혼이라고 하는사람의 80 프로는 못혼같음... 45 10:44 1,014
3024525 기사/뉴스 '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 1 10:44 153
3024524 유머 내떡이 울지도 않고 씩씩하게 혼자 버스타고 서울 왔어 10:43 510
3024523 기사/뉴스 28기 영자, 재혼 전 임신→유산 고백…"♥영철 모호한 대답에 이별 통보" (이호선 상담소) 3 10:42 701
3024522 이슈 현재 일본 총리 지지율 45.3% 8 10:42 378
3024521 기사/뉴스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10:42 289
3024520 기사/뉴스 병간호는 딸이 했는데 “100억 아파트는 아들, 2억 시골 땅은 딸”…‘치매 父’ 유언장, 효력 있을까? 15 10:39 1,171
3024519 기사/뉴스 수도권 ‘국평 8억’ 시대 종말, 내 집 마련 기다릴수록 불리 4 10:38 309
3024518 기사/뉴스 성시경, '고막남친' 타이틀 논란에 직접 나섰지만…"실패한 드립" vs "화낼 일 NO" 팽팽 50 10:37 690
3024517 기사/뉴스 OWIS, '3色 감다살' 팝업 더현대 서울 오픈 10:36 326
3024516 기사/뉴스 남성 육아휴직 늘었지만…중앙부처도 절반 못 넘었다 1 10:34 303
3024515 유머 200억에 낙찰된 말 12 10:32 1,055
3024514 이슈 고양이 수염 모으기 7 10:31 644
3024513 이슈 이름 한국패치 시키느라 머리 좀 쓴 거 같은 후르츠바스켓 30 10:30 3,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