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K필름 전신은 두사부필름.
ex. 색즉시공, 두사부일체, 낭만자객, 1번가의 기적 등
* 굵은 글씨가 손익분기점 넘긴 영화
해운대, 국제시장은 윤제균 감독이 직접 연출
2009년
<해운대> 1145만
<시크릿> 105만
2010년
<하모니> 310만
<내 깡패같은 애인> 71만 *순제작비 8억대 저예산 영화
2011년
<퀵> 315만
<7광구> 224만
2012년
<댄싱퀸> 409만
2013년
<스파이> 343만
2014년
<국제시장> 1426만
2015년
<히말라야> 775만
2016년
<좋아해줘> 84만 * 리양필름 공동제작
2017년
<공조> 781만
현재 JK필름에서 제작중인 영화
1. 현빈 손예진 <협상>
2. 이병헌 박정민 한지민 김성령 <그것만이 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