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g.theqoo.net/pbLaI
http://img.theqoo.net/zMmQQ
1. 델핀 라롤린
(150명 이상 살해 추정)
(1780 ~ 1849. 69세 사망)
스페인 출신으로 아버지가 그당시 유명한 고위장교였으며 5남매의 장녀인 라롤린은 1800년 라몬드 로페즈라는 장교와 결혼하나 해양사고로 사별
1808년 진 블랜킨이라는 은행사업가와 결혼하나 8년만에 또 사별함
1825년 레오나르도 루이스라는 연하남과 다시 재혼함
라롤린은 워낙 친정이 부자여서 그녀가 거주하던 뉴 올리언스 주의 갑부였으나
흑인들에게는 엄청 가혹하기로 유명했음. 후에
그녀집에서 일하던 흑인노예의 말로는
라롤린이 임신한 노예의 배를 칼로 산채로 가르거나
남편이 성폭행한 노예를 다 벗기고 음부에 뜨거운 물을 집어넣고 몽둥이로 머리를 때려 죽이기도 하였으며
엄마노예와 아들노예를 벗기고 그들이 근친상간을 하는걸 보며 그자리에서 자위를 하기도 했다고 증언함
그당시 그녀집에 들어간 노예들이 하나둘씩 없어지니 경찰이 그녀집에 강제로 들어가니 70세 먹은 흑인할머니 요리사가 묶여잇었으며 다락방에는 7명의 시신이 매달려있었음.
추정으로는 그녀가 죽인 흑인노예가 150명 이상이며 심지어는 300명에 가까울꺼라는 애기가 있음
그녀와 그녀의 일가족은 이미 프랑스로 망명간 뒤였으며 유유히 살다가 1849년 멧돼지를 사냥하던중 멧돼지에게 밟혀 죽었다고 기록에 나옴
http://img.theqoo.net/chEyq
2. 레이빈 플리셔
(20명 이상 살해)
1793 ~ 1820 (37세에 교수형)
미국 최초의 여성연쇄살인마로 기록상으로는 절세미인으로 묘사됨
그녀와 그녀의 남편 존 플리셔는 사우스캐롤리나주에서 호텔을 운영하면서 많은 투숙객들을 살해함
그들의 살해방식은 차에다가 수면제를 타고 잠이 들면 칼로 죽이던가
침대 아래에다가 비밀 구덩이를 파고 어느시간이 지나면 침대가 구덩이 아래로 떨어지며 그 구덩이는 아래 소각장과 이어져서 산채로 태워죽이는 방식등을 사용함
그곳에 묵었던 손님들이 자꾸 실종이 되자, 보안관들이 조사를 착수하였음.
하지만 증거 부족으로 인하여 그녀는 풀려났고, 살인을 이어감.
결국 탈출객의 신고로 잡히고 1820년 교수형으로 부부가 모두 처형됨
http://img.theqoo.net/LfGcH
http://img.theqoo.net/zjklq
3. 제인 토페인
(1857 ~ 1938. 81세에 정신병원에서 자연사)
( 31명 살해)
부모는 아일랜드 이민자로 아버지는 술주정뱅이에 가정폭력범으로 1864년 어머니는 자살함
그뒤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수녀학원에 보내지고 그곳에서 간호학을 전공하고 간호사가 됨
1885년 간호사로 배치된 케임브리지 병원에서 일하기 시작함
그녀는 순수하고 성실한 사람이였으나 이중인격자로 몰핀과 아트로핀으로 31명의 환자를 살해하고 고향으로 도주함
그 곳에서 계모와 이복여동생을 독살하였고 1901년 자기 아버지를 독살한게 걸려서 범죄가 탄로남
그뒤 정신병원에 수감되어 여생을 보내다가 1938년 81세로 세상을 떠남
http://img.theqoo.net/epsIj
4. 에이미 에이처 길리간
( 1868 ~ 1962. 94세에 자연사)
( 50명을 살해함)
원래 직업은 교사로 교사시절 학생들을 학대한게 걸려서 해임되었고 그 뒤 양로원을 차리고 무연고 노인들을 위탁해서 모시고 삼
비소와 독극물으로 양로원의 20명의 노인은 물론 마을주민들과 심지어는 경찰까지 총 50명을 독살함
결국 약물을 구입한게 결정적 증거가 되어서 체포되었고 정신병원에서 94세로 생을 마감함
http://img.theqoo.net/oYCzE
http://img.theqoo.net/OYPqF
5. 베르타 기폴트
(1872 ~ 1951. 89세에 사망)
(15 ~ 17명을 살해한걸로 알려짐)
20대부터 1928년 56세로 체포될때까지 17명을 독살한걸로 알려진 살인마
정신이상이 밝혀져서 정신병원에 있다가 1951년 89세로 세상을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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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네니 도스
(1905 ~ 1965. 60세에 백혈병으로 사망)
(11명을 살해)
네니 도스는 원래 작가이자 기자였으며 16세에 결혼해서 딸 둘을 낳으나 잇따라 두명이 돌연사
남편역시 의문의 죽음을 당함
두번째 남편인 로버트 헤리슨 그리고 큰딸과 두명의 외손주
세번째 남편과 어린시절 자신을 학대한 어머니
그 외 이웃 두명까지 11명을 독살함
체포 후 교도소에 있다가 1965년 백혈병에 걸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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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도로테아 푸렌테
(1929 ~ 2011. 82세 사망)
( 9명을 살해함)
1929년 멕시코에서 태어난 백인모친과 히스패닉 부친의 혼혈인 그녀는
전직 마트 운영자로 1980년대 노인들을 위한 기숙형 숙소를 운영하며 무려 9명을 살해하고 보험금을 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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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벨 거너스
(1859 ~ 1931. 72세 사망)
( 50 ~ 100명 살해)
노르웨이 이민자 출신의 미국 여성 연쇄살인마
미국의 푸른수염이라 불리며 110Kg의 거구의 달하는 서구형 미인으로 잡지광고를 통해 50여명 또는 100여명의 달하는 남자들을 자신의 농장으로 불러들여 거액의 보험금을 노리고 남자들과 성관계를 벌인뒤 잔혹하게 살해했음
그뒤 그녀집에서 불이 나서 그녀로 추정되는 시신과 그녀자녀들의 시신이 발견되었는데
실제로 그녀는 이미 도망쳐서 그당시 아일랜드로 도피후 살다가 1931년 72세로 세상을 떠났다는애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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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델핀 라롤린
(150명 이상 살해 추정)
(1780 ~ 1849. 69세 사망)
스페인 출신으로 아버지가 그당시 유명한 고위장교였으며 5남매의 장녀인 라롤린은 1800년 라몬드 로페즈라는 장교와 결혼하나 해양사고로 사별
1808년 진 블랜킨이라는 은행사업가와 결혼하나 8년만에 또 사별함
1825년 레오나르도 루이스라는 연하남과 다시 재혼함
라롤린은 워낙 친정이 부자여서 그녀가 거주하던 뉴 올리언스 주의 갑부였으나
흑인들에게는 엄청 가혹하기로 유명했음. 후에
그녀집에서 일하던 흑인노예의 말로는
라롤린이 임신한 노예의 배를 칼로 산채로 가르거나
남편이 성폭행한 노예를 다 벗기고 음부에 뜨거운 물을 집어넣고 몽둥이로 머리를 때려 죽이기도 하였으며
엄마노예와 아들노예를 벗기고 그들이 근친상간을 하는걸 보며 그자리에서 자위를 하기도 했다고 증언함
그당시 그녀집에 들어간 노예들이 하나둘씩 없어지니 경찰이 그녀집에 강제로 들어가니 70세 먹은 흑인할머니 요리사가 묶여잇었으며 다락방에는 7명의 시신이 매달려있었음.
추정으로는 그녀가 죽인 흑인노예가 150명 이상이며 심지어는 300명에 가까울꺼라는 애기가 있음
그녀와 그녀의 일가족은 이미 프랑스로 망명간 뒤였으며 유유히 살다가 1849년 멧돼지를 사냥하던중 멧돼지에게 밟혀 죽었다고 기록에 나옴
http://img.theqoo.net/chEyq
2. 레이빈 플리셔
(20명 이상 살해)
1793 ~ 1820 (37세에 교수형)
미국 최초의 여성연쇄살인마로 기록상으로는 절세미인으로 묘사됨
그녀와 그녀의 남편 존 플리셔는 사우스캐롤리나주에서 호텔을 운영하면서 많은 투숙객들을 살해함
그들의 살해방식은 차에다가 수면제를 타고 잠이 들면 칼로 죽이던가
침대 아래에다가 비밀 구덩이를 파고 어느시간이 지나면 침대가 구덩이 아래로 떨어지며 그 구덩이는 아래 소각장과 이어져서 산채로 태워죽이는 방식등을 사용함
그곳에 묵었던 손님들이 자꾸 실종이 되자, 보안관들이 조사를 착수하였음.
하지만 증거 부족으로 인하여 그녀는 풀려났고, 살인을 이어감.
결국 탈출객의 신고로 잡히고 1820년 교수형으로 부부가 모두 처형됨
http://img.theqoo.net/LfG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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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인 토페인
(1857 ~ 1938. 81세에 정신병원에서 자연사)
( 31명 살해)
부모는 아일랜드 이민자로 아버지는 술주정뱅이에 가정폭력범으로 1864년 어머니는 자살함
그뒤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수녀학원에 보내지고 그곳에서 간호학을 전공하고 간호사가 됨
1885년 간호사로 배치된 케임브리지 병원에서 일하기 시작함
그녀는 순수하고 성실한 사람이였으나 이중인격자로 몰핀과 아트로핀으로 31명의 환자를 살해하고 고향으로 도주함
그 곳에서 계모와 이복여동생을 독살하였고 1901년 자기 아버지를 독살한게 걸려서 범죄가 탄로남
그뒤 정신병원에 수감되어 여생을 보내다가 1938년 81세로 세상을 떠남
http://img.theqoo.net/epsIj
4. 에이미 에이처 길리간
( 1868 ~ 1962. 94세에 자연사)
( 50명을 살해함)
원래 직업은 교사로 교사시절 학생들을 학대한게 걸려서 해임되었고 그 뒤 양로원을 차리고 무연고 노인들을 위탁해서 모시고 삼
비소와 독극물으로 양로원의 20명의 노인은 물론 마을주민들과 심지어는 경찰까지 총 50명을 독살함
결국 약물을 구입한게 결정적 증거가 되어서 체포되었고 정신병원에서 94세로 생을 마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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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베르타 기폴트
(1872 ~ 1951. 89세에 사망)
(15 ~ 17명을 살해한걸로 알려짐)
20대부터 1928년 56세로 체포될때까지 17명을 독살한걸로 알려진 살인마
정신이상이 밝혀져서 정신병원에 있다가 1951년 89세로 세상을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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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네니 도스
(1905 ~ 1965. 60세에 백혈병으로 사망)
(11명을 살해)
네니 도스는 원래 작가이자 기자였으며 16세에 결혼해서 딸 둘을 낳으나 잇따라 두명이 돌연사
남편역시 의문의 죽음을 당함
두번째 남편인 로버트 헤리슨 그리고 큰딸과 두명의 외손주
세번째 남편과 어린시절 자신을 학대한 어머니
그 외 이웃 두명까지 11명을 독살함
체포 후 교도소에 있다가 1965년 백혈병에 걸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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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도로테아 푸렌테
(1929 ~ 2011. 82세 사망)
( 9명을 살해함)
1929년 멕시코에서 태어난 백인모친과 히스패닉 부친의 혼혈인 그녀는
전직 마트 운영자로 1980년대 노인들을 위한 기숙형 숙소를 운영하며 무려 9명을 살해하고 보험금을 타감
http://img.theqoo.net/rGEkP
8. 벨 거너스
(1859 ~ 1931. 72세 사망)
( 50 ~ 100명 살해)
노르웨이 이민자 출신의 미국 여성 연쇄살인마
미국의 푸른수염이라 불리며 110Kg의 거구의 달하는 서구형 미인으로 잡지광고를 통해 50여명 또는 100여명의 달하는 남자들을 자신의 농장으로 불러들여 거액의 보험금을 노리고 남자들과 성관계를 벌인뒤 잔혹하게 살해했음
그뒤 그녀집에서 불이 나서 그녀로 추정되는 시신과 그녀자녀들의 시신이 발견되었는데
실제로 그녀는 이미 도망쳐서 그당시 아일랜드로 도피후 살다가 1931년 72세로 세상을 떠났다는애기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