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미국을 대표하는 8명의 여성연쇄살인마
8,924 19
2017.07.26 13:14
8,924 19
http://img.theqoo.net/pbLaI

http://img.theqoo.net/zMmQQ

1. 델핀 라롤린

(150명 이상 살해 추정)

(1780 ~ 1849. 69세 사망)

스페인 출신으로 아버지가 그당시 유명한 고위장교였으며 5남매의 장녀인 라롤린은 1800년 라몬드 로페즈라는 장교와 결혼하나 해양사고로 사별

1808년 진 블랜킨이라는 은행사업가와 결혼하나 8년만에 또 사별함

1825년 레오나르도 루이스라는 연하남과 다시 재혼함

라롤린은 워낙 친정이 부자여서 그녀가 거주하던 뉴 올리언스 주의 갑부였으나

흑인들에게는 엄청 가혹하기로 유명했음. 후에
그녀집에서 일하던 흑인노예의 말로는

라롤린이 임신한 노예의 배를 칼로 산채로 가르거나

남편이 성폭행한 노예를 다 벗기고 음부에 뜨거운 물을 집어넣고 몽둥이로 머리를 때려 죽이기도 하였으며

엄마노예와 아들노예를 벗기고 그들이 근친상간을 하는걸 보며 그자리에서 자위를 하기도 했다고 증언함

그당시 그녀집에 들어간 노예들이 하나둘씩 없어지니 경찰이 그녀집에 강제로 들어가니 70세 먹은 흑인할머니 요리사가 묶여잇었으며 다락방에는 7명의 시신이 매달려있었음.

추정으로는 그녀가 죽인 흑인노예가 150명 이상이며 심지어는 300명에 가까울꺼라는 애기가 있음

그녀와 그녀의 일가족은 이미 프랑스로 망명간 뒤였으며 유유히 살다가 1849년 멧돼지를 사냥하던중 멧돼지에게 밟혀 죽었다고 기록에 나옴


http://img.theqoo.net/chEyq

2. 레이빈 플리셔

(20명 이상 살해)

1793 ~ 1820 (37세에 교수형)

미국 최초의 여성연쇄살인마로 기록상으로는 절세미인으로 묘사됨

그녀와 그녀의 남편 존 플리셔는 사우스캐롤리나주에서 호텔을 운영하면서 많은 투숙객들을 살해함

그들의 살해방식은 차에다가 수면제를 타고 잠이 들면 칼로 죽이던가

침대 아래에다가 비밀 구덩이를 파고 어느시간이 지나면 침대가 구덩이 아래로 떨어지며 그 구덩이는 아래 소각장과 이어져서 산채로 태워죽이는 방식등을 사용함

그곳에 묵었던 손님들이 자꾸 실종이 되자, 보안관들이 조사를 착수하였음.


하지만 증거 부족으로 인하여 그녀는 풀려났고, 살인을 이어감.

결국 탈출객의 신고로 잡히고 1820년 교수형으로 부부가 모두 처형됨

http://img.theqoo.net/LfGcH

http://img.theqoo.net/zjklq



3. 제인 토페인

(1857 ~ 1938. 81세에 정신병원에서 자연사)

( 31명 살해)

부모는 아일랜드 이민자로 아버지는 술주정뱅이에 가정폭력범으로 1864년 어머니는 자살함
그뒤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수녀학원에 보내지고 그곳에서 간호학을 전공하고 간호사가 됨

1885년 간호사로 배치된 케임브리지 병원에서 일하기 시작함

그녀는 순수하고 성실한 사람이였으나 이중인격자로 몰핀과 아트로핀으로 31명의 환자를 살해하고 고향으로 도주함

그 곳에서 계모와 이복여동생을 독살하였고 1901년 자기 아버지를 독살한게 걸려서 범죄가 탄로남

그뒤 정신병원에 수감되어 여생을 보내다가 1938년 81세로 세상을 떠남

http://img.theqoo.net/epsIj

4. 에이미 에이처 길리간

( 1868 ~ 1962. 94세에 자연사)

( 50명을 살해함)

원래 직업은 교사로 교사시절 학생들을 학대한게 걸려서 해임되었고 그 뒤 양로원을 차리고 무연고 노인들을 위탁해서 모시고 삼

비소와 독극물으로 양로원의 20명의 노인은 물론 마을주민들과 심지어는 경찰까지 총 50명을 독살함

결국 약물을 구입한게 결정적 증거가 되어서 체포되었고 정신병원에서 94세로 생을 마감함

http://img.theqoo.net/oYCzE

http://img.theqoo.net/OYPqF

5. 베르타 기폴트
(1872 ~ 1951. 89세에 사망)

(15 ~ 17명을 살해한걸로 알려짐)

20대부터 1928년 56세로 체포될때까지 17명을 독살한걸로 알려진 살인마

정신이상이 밝혀져서 정신병원에 있다가 1951년 89세로 세상을 떠남

http://img.theqoo.net/lKwGS

6. 네니 도스

(1905 ~ 1965. 60세에 백혈병으로 사망)

(11명을 살해)

네니 도스는 원래 작가이자 기자였으며 16세에 결혼해서 딸 둘을 낳으나 잇따라 두명이 돌연사
남편역시 의문의 죽음을 당함

두번째 남편인 로버트 헤리슨 그리고 큰딸과 두명의 외손주

세번째 남편과 어린시절 자신을 학대한 어머니

그 외 이웃 두명까지 11명을 독살함

체포 후 교도소에 있다가 1965년 백혈병에 걸려 사망

http://img.theqoo.net/RnJDU

7. 도로테아 푸렌테

(1929 ~ 2011. 82세 사망)

( 9명을 살해함)

1929년 멕시코에서 태어난 백인모친과 히스패닉 부친의 혼혈인 그녀는

전직 마트 운영자로 1980년대 노인들을 위한 기숙형 숙소를 운영하며 무려 9명을 살해하고 보험금을 타감

http://img.theqoo.net/rGEkP

8. 벨 거너스

(1859 ~ 1931. 72세 사망)

( 50 ~ 100명 살해)

노르웨이 이민자 출신의 미국 여성 연쇄살인마

미국의 푸른수염이라 불리며 110Kg의 거구의 달하는 서구형 미인으로 잡지광고를 통해 50여명 또는 100여명의 달하는 남자들을 자신의 농장으로 불러들여 거액의 보험금을 노리고 남자들과 성관계를 벌인뒤 잔혹하게 살해했음

그뒤 그녀집에서 불이 나서 그녀로 추정되는 시신과 그녀자녀들의 시신이 발견되었는데

실제로 그녀는 이미 도망쳐서 그당시 아일랜드로 도피후 살다가 1931년 72세로 세상을 떠났다는애기가 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5 03.16 56,5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702 정보 넷플릭스 가입 안하고 BTS 공연 보는 방법 1 13:30 172
3024701 이슈 소개팅남 카톡 첫인사가 “안녕하세요 :)” 길래 차단하고 나갔어 7 13:29 212
3024700 이슈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작가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가 제주도를 방문해서 했던 말 13:28 343
3024699 정치 [인터뷰] 박용진 “주식 팔면 왜 이틀 뒤에 돈 주나…한국에만 있는 규제 풀겠다” 3 13:27 366
3024698 팁/유용/추천 광주광역시 장미꽃 아이스밀크티 추천 8 13:27 390
3024697 기사/뉴스 쯔양 협박해 돈 뜯은 구제역 재판소원 예고에…"끝났다 믿었던 고통 반복" 비판 5 13:26 424
3024696 기사/뉴스 [공식] 신기루 측 "어제(17일) 모친상"…향년 68세,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9 13:23 1,248
3024695 기사/뉴스 디자인권 없어도 처벌… ‘젠틀몬스터 모방 혐의’ 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기소.gisa 14 13:20 794
3024694 유머 [KBO] 야구팬들이 직관 갔을때 야수교체를 알아차리는 순간 10 13:20 1,569
3024693 기사/뉴스 빈집을 촌캉스·카페·체험 공간으로… 흉물서 ‘자원’ 재탄생 [심층기획-2026 빈집 리포트] 1 13:19 313
3024692 기사/뉴스 '돌싱과 결혼' 최여진, 불륜 의혹 반박 "이혼 3년 뒤 연애 시작" (남겨서 뭐하게) 4 13:18 1,578
3024691 정보 프라다뷰티 신상 첫 블러셔 출시 (모델 벨라 하디드) 17 13:16 1,424
3024690 유머 싱크로율 1000000% 강연 휴즈중령 코스프레 4 13:16 674
3024689 유머 삑사리다vs애드립이다 의견 갈리는 양요섭 라이브 9 13:15 443
3024688 정치 김어준 “김민석 방미, 李가 차기주자 키우려 보낸 것”… 김민석 “어이없는 공상” 24 13:15 614
3024687 기사/뉴스 [퍼스널리티] 청춘의 설득력 있는 얼굴, ‘샤이닝’ 박진영 5 13:12 326
3024686 이슈 [속보] 미국, "현실을 직시하고 도와라" 175 13:12 9,322
3024685 기사/뉴스 美대테러수장 "이란전쟁 지지못해" 사의…트럼프 "물러나 다행" 2 13:10 443
3024684 기사/뉴스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 "1.3조 추가 배당…자사주 빠르게 소각" 3 13:09 721
3024683 이슈 17개역 물품보관함 폐쇄해놓고 BTS 공연날 "임시" 물품보관소 운영함 43 13:09 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