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시점은 광복 50주년이 되는 1995년 8월 15일로 정해졌다.
광복 50주년 경축식에서 중앙돔의 해체를 시작으로 70년간 우리 땅에 버티고 있던 조선총독부 청사는 철거에 들어갔다. 1996년 11월 13일 조선총독부 건물의 지상 부분 철거가 완료되었고, 1998년 8월 8일 독립기념관은 중앙돔과 건축부재로 ‘조선총독부 철거부재 전시공원’을 개원하여 일반에 공개하였다.
출처: 국가기록원(http://theme.archives.go.kr/next/koreaOfRecord/joseonChong.do
1995년 8월 15일 ~ 1996년 11월 13일 동안 1년 넘게 걸쳐서 해체했음
위에 사진 보면 알겠지만 뒤로는 근정전 앞으로는 광화문이 있어서 폭파해체 불가능